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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부슬부슬 오는 오늘, 펄의 야간조 카라 언니를 다시 만났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 대기실에 앉아 있으니 대기실 가운데에 봉춤을 출 수 있는
간이 무대가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클럽처럼 반짝거리는 조명이 대기실을 비춥니다.
클럽 음악이 틀어지고 시간이 되자 언니가 무대에 올라 춤을 춥니다.
검은색 란제리를 입은 섹시한 언니가 봉을 잡고 춤을 잘 춥니다. 섹시한 무대가 끝나고
소파에 앉아있는 손님을 이끌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이윽고 다음 언니도 시간이 되어 똑같이 하고 손님과 올라갑니다.
처음 봤는데 총 4명의 언니가 그렇게 하더군요. 춤을 추고 자기를 지명한 손님과 올라가는
시스템입니다. 물론 언니에게 홍보 효과도 많이 있을 듯 합니다.
저도 저 언니 누구냐고 물어봤으니까요ㅎ
시간이 되어 저도 엘리베이터를 타고 서비스를 받기 위해 올라갑니다.
메인 언니 만나기 전에 천사 이벤트하는 언니를 만났는데 몇 번 봤다고 저를 단번에 알아
봅니다. 역시 언니들 기억력은 대단합니다.
제 동생놈이 또 말을 안 듣습니다ㅠ 몸이 많이 약해졌는지 요즘따라 잘 안되네요.
이제 카라 언니 방으로 가서 반갑게 인사를 나눕니다. 본 지 20일이 좀 넘었는데 단번에
절 알아봅니다. 그 때 나눴던 대화도 기억을 다 하고 있습니다. 정말 무섭습니다ㅠ
언니의 기억력이 되게 부럽네요ㅎ
오늘은 하얀 색의 깃털같은 느낌의 옷을 입고 있습니다. 자기가 천사인데 오늘 비가 와서
하늘로 못 올라간다고 장난을 칩니다.
오늘은 변태 컨셉으로 하자고 합니다ㅎ 정말 재밌고 유쾌한 언니입니다.
언니의 손에 이끌려 샤워실로 갑니다. 간단하게 씻고 물다이에 엎드립니다.
젤을 뿌리고 가슴을 이용해 쭉 바디를 탑니다. 그리고 전매 특허인 부황 신공이 펼쳐집니다.
한 손은 계속 항문을 자극해 줍니다. 그리고 혀를 콕콕 찌르며 항문을 애무합니다.
이 언니 똥까시는 역대 최고입니다. 역시 이 맛에 안마 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앞판으로 몸을 돌립니다. 달콤한 키스부터 해줍니다. 그리고 가슴을 애무해 줍니다.
한 손으로는 분신을 괴롭힙니다. BJ가 이어지는데 요놈이 또 말썽을 부립니다.
아주 풀이 확 죽어있습니다. 제가 요즘 왜 이러지 하니까 언니가 해결 방법을 아니 걱정
말라고 합니다. 저는 키스가 성감대랍니다. 정말 키스를 하니 정말로 요놈이 서서히 커지기 시작합니다.
결론적으로 끝날 때까지 키스를 주야장천 했습니다. 뱀같은 혀가 계속 제 입안에 있었습니다.
침대로 가서 본격적인 게임을 합니다. 키스를 하면서 한 손으로 제 분신에 피스톤 운동을 시킵니다.
자연스럽게 69자세를 취해 그녀의 꽃잎을 애무합니다. 움찔거리는 반응이 좋습니다. 수량도 적당합니다.
바로 여성 상위 자세로 시작을 합니다. 제게 기대어 키스를 합니다. 제가 펌핑을 가합니다.
그리고 언니가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신명나게 펌핑을 합니다. 느낌이 정말 굿입니다.
이제 정상위로 자세를 바꿉니다. 다시 키스도 하고 가슴도 빨며 열심히 운동을 합니다.
더워서 몸에 땀이 난다며 이번에도 창문을 활짝 엽니다. 자기가 맛있나며 제 고추가 엄청
딱딱해 졌다고 흥을 돋웁니다.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그녀의 쪼임을 느낍니다.
엉덩이가 탱글탱클하니 귀엽습니다. 엉덩이를 움켜잡고 열심히 운동을 합니다.
마무리를 위해 정상위로 자세를 바꿉니다. 그녀를 꽉 끌어 안고 최대한 피치를 올립니다.
시원하게 사정을 한 후 그녀가 건내 준 데미소다를 시원하게 마십니다. 언니가 캔 마개를
딸 때 몸에 좀 튀었습니다. 몸에 묻은 것을 빨아달라고 합니다ㅎ
물론 깔끔하게 다 빨아줬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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