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 집에서 쉬고 있는데 친구가 호출 합니다.
전에 나이트에서 꼬신 언니가 있다고 그런데 아는 여자애 한명 더 온다고
빨리 나오라고 합니다.
잽싸게 씻고 머리 손질 하고 옷갈아 입고 약속 장소로 나갔습니다.
오메 ! 이자캬야 선술집에서 도착한 후에
짧은 인사 후에
술자리는 무르 익어 갑니다.
친구 쪽 커플은 나이트에서 홈런 치고 다시 또 만난거인데
각을 제보니 제 앞에 있는 언니랑 저랑 당일 홈런을 칠수 있을까?
어떻게 할까? 머릿속에서 방법을 궁리 해 봅니다
이도 저도 안되면 술이나 마시고 집에가자 생각했습니다.
1차 술자리 끝나고 2차로 갑니다
준코 노래방에서 친구 커플은 껴안고 뽀뽀하고 그러네요
살며시 용기를 내서 언니도 취기도 올랐겠다 해서
허리를 쏘옥 감고
소프트하게 입술 박치기를 합니다.
받아주네요.
그러다가 술마시면서 허벅지 쓰담쓰담 합니다
오 이것도 받아주에요,,,,,!
어느덧 술이 다 취하고 취해서 친구쪽 커플은 헤어지고
술이 거하게 취한 그녀를 저보고 책임지고 데려다 주라 하네요...
근처에 보이는건 모텔인데 ......
어떻게 데려 가지 고민하다가......
요 언니,,,오늘 집에 들어가기 싫다고 ,,,,,눈물 글썽거리는 표정으로 쳐다보면서
말하니,,,
에라 모르겠다 나이스 하고 모텔로 갔습니다!
연애과정은 다 아시다시피 물고 빨고 박고~
완전!! 난리 부르스를,,,,,,다 추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음날 밥먹고 헤어질 찰나,,,,,
전번 교환하려고 했는데........
어제 남친이랑 싸워서,,,,일탈한거라고,,,,,,
미안하다고 하네요....
모 할건 다했으니 ...... 전 아쉬울게 없지만,,,,
섹파로 지냈으면 하는 바램이 지금도 남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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