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공떡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아가씨 예명 : 160 / ? /c컵
오랜만에 예전에 먹었던 애한테 연락이 와서 생각나서 씁니다.
작년 봄에 소개팅을 한 번 했었습니다
제게 로망이 하나 있었는데 소개팅에서 홈런을 쳐보는 것입니다.
소개팅은 아무래도 서로 공통적으로 아는 지인이 있고 특히 원나잇보다는 연애가 목적인 경우가 많아 쉽게
도전하지 못했습니다.
카페에 앉아 기다렸는데 쪼꼬만 애가 들어와서 인사하더군요. 근데 테니스 치마를 입고 왔었는데 밑에 사진처럼
속바지를 다 보여주기도 하고 쩍벌하기도 하고 그럽니다. 속으로 조심성이 없군 ㅎㅎ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물론 좋았지만요 ㅋㅋ 애가 작고 고딩 같아서 별 생각 없었는데 어쩌다가 주량 얘기가 나와서 자연스럽게
술집을 가게 되었습니다. 좀 취해서 자리 건너가서 허벅지위에 손을 올려놓을 정도의 스킨쉽을 하던 무렵
전 남자친구 얘기가 나옵니다. 왜 헤어졌냐 물으니 거기가 너무 작아서 깼답니다. 저는 술이 확 깼습니다.
섹드립으로 훅 들어와서. 그래서 에이 아무리 작아도 어떻게 확 깨고 정이 떨어졌냐 물으니 자기 새끼손가락보다
작답니다. 그래서 할려다가 깼답니다. 이때다 싶어서 저는 어필을 좀 해봤습니다. ㅋㅋ " 작은애들은 ~어쩌구 하
면서 은근슬쩍 크다는걸 어필했습니다. 이리하니 얘가 훅들어옵니다. "오빠는 커?"
바로 그렇다하면 좀 그래서 웃으면서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쳐다봅니다. 그러고 크다했더니 안 믿습니다.
그렇게 서로 믿네 안 믿네 싸우다가 딱 큰지 안 큰지만 보겠답니다. 알았다하구 술 좀 사가서 자취방으로 갔습니
다. 그 후로는 뻔한 이야기입니다. 안 슨다고 세워달라했더니 손으로 조금 만져주길래 키스했더니 바로 받아줍니
그 후로 섹파로 지내다가 남자친구가 생겨서 연락이 끊겼습니다. 연락 하던 떄 가끔 가슴 사진이나 다리 사진을다.
보여줬었는데 첨부합니다.그때는 떡치는 걸 못찍었었는데 이번에 다시 만나게 된다면 조심스레 도전해보겠습니다
추천은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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