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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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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다리가 예쁜 26살 영어강사녀와 공떡 (약인증)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헌팅/공떡

    처자스펙 : 26/163/51/B 

    아가씨 예명 : 영어강사녀

    가격 : 텔비5만원 + 밥값 3만원





    안녕하세요 여탑횐님들

    어제밤에 후기 하나 썼는데 오늘 또 쓰네요 ㅋㅋ

    이 처자는 2월 중순에 헌팅술집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저는 직장후배랑 같이 갔고  처자는 친구랑 둘이 왔더라구요




    그날 영어강사녀는 검은스타킹에 힐 신었는데 다리가 잘 빠졌고 예쁜지라

    화장실 간다고 걸어가면은 그냥 주변 남자들 눈 돌아가는게 느껴질 정도였음 

    얘기도 잘 통하고 너무 꼴려가지고 술먹은 그날에 바로 원나잇 각 잡아보려고 했는데

    영어강사녀 친구가 술이 약한건지 옆에 앉은 제 후배놈이 마음에 안든건지

    술을 얼마 먹지도 않았는데 혼자 취한건지 연기하는건지 뜬금포 널부러지더군요




    마음같아선 영어강사녀 손잡고 바로 모텔로 직행하고 싶었지만

    자기 친구가 취해서 헤롱헤롱 하니까 집에 데려다 줘야겠다구 하면서 우리는 바로 찬밥신세 ㅠ_ㅠ

    결국 그날은 연락처만 받고 방생했습니다




    그리고 그담날부터 카톡하면서 술집에서 못다한 얘기를 하면서 조금 더 친해졌고

    3~4일정도 서로 퇴근하고 집에가면은 잠들기전에 항상 전화통화 한두시간 정도 하다자 잠들고 그래서

    더 많이 친해졌습니다

    그담엔 뭐 일사천리죠 ㅋㅋ




    주말에 둘다 쉬니까 바로 약속잡고 만나서 저녁먹구 처자 태우고 드라이브 좀 하다가

    처자가 사는 동네 근처에 가서 차 세워놓고 차 안에서 커피 한잔 하고 있는데

    밀폐된 공간에 남녀가 같이 있으면 뭐 서로 신호를 안해도 귀신같이 분위기가 잡히죠...

    제 시선이 처자 입술을 자꾸 응시하는게 처자도 느껴졌는지 고개 돌리려고 하더군요

    이때다 싶어서 바로 키스를 했습니다

    근데 첫 데이트에 갑작스럽게 키스라서 그런지 처자가 입술을 움직이질 않더라구요 ㅋㅋ

    우~웁... 오빠... 잠깐만... 이러는데 여기서 멈추고 입술 떼버리면 분위기 흐지부지 되겠다 싶어서

    바로 한손으로 처자 허리를 감싸고 한손은 처자 머리카락이랑 귀 뒤쪽 쓸어주면서

    제 몸쪽으로 더 가까이 당기고 안아주면서 더 찐하게 키스하니까

    그때부터 처자 입술이 열리면서 입이 크게 벌어지고 저랑 처자의 혀가 뒤엉키는  본격적인 딥키스 타임...

    대충 10분정도 한거같음 ㅋㅋ

    딥키스타임 끝나고 처자 머리 흐트러진거 제가 자상하게 정리해 주면서

    제가 처자한테 내일 일요일이고 너랑 같이 있는게 너무 좋으니까 집에 들여보내기 싫다 하니까

    제가 용기내서 먼저 적극적으로 키스한 답례인지 처자가 나도 오빠랑 더 놀고싶어 지금 집에 안들어가도 되는데?

    이렇게 예쁘게 말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속으로 만세를 외치고 MT 입성




    인증샷은 처자 씻고 나왔을때 살짝 찍었습니다

    사진 왜 찍냐고 처자한테 혼났는데 얼굴은 안나오게 찍은거 확인시켜주고 용서를 받았네요 ㅠ_ㅠ

    수건으로 가려졌지만 골반 라인과 다리 예쁜건 느껴지실꺼라 생각합니다

    서로 사귀자는 말은 안했는데 거의 연인사이처럼 만나고 있네요 ㅎㅎ

    앞으로는 수위를 조금 더 올려서 인증 시도해볼 계획입니다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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