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웰빙마사지
위치 & 주소 : 산본역 3번 출구 앞 파리바게뜨 건물 4층 (금화프라자)
전화번호 : 로드샵
가격 : 8
산본역 3번 출구 중심상가 방향으로 내려오면 좌측 건물에 뺑뺑이 보입니다.
간판에는 '웰빙마사지', '마사지 4F' 이렇게 되어있어요.
찜식 전통마사지 로드샵입니다.
대략 2012년 경의 부천 '강산' 같은 업소 느낌이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실내는 전반적으로 어둡고 붉은 조명, 방은 문 없이 커튼입니다.
계산하면 위·아래 찜복 주면서, 찜 받을 건지 물어봅니다.
여기는 일회용 팬티 없어요.
옷 갈아입고 누우면 관리사 들어오는데, 와꾸니 몸매니 이런 거 따질 것도 없습니다.
전부 40대 이상 아줌마 관리사입니다.
방마다 세면대가 있는데, 그쪽으로 발을 뻗고 엎드리면 족욕 시켜줍니다.
마사지는 하체부터 하는데 바지 입은 채로 받고, 상체할 때는 윗옷 벗겨주고 합니다.
두피 마사지까지 끝나면 샤워를 하고 와야 해요.
샤워장에 갔다가 돌아오면 차를 줍니다.
차 마시고 나면 다시 누워서 건식으로 마사지를 받아요.
나중에 마사지가 다 끝나면 불을 완전히 끄는데 칠흑 같은 어둠입니다.
그리고는 바지 벗겨서 마무리 핸플해주고 끝납니다.
타이마사지 대비 금액적인 면에서 메리트는 없어요.
마사지+찜 시원하게 받고 딜 없이 편하게 물 뺀다는 정도입니다.
온리 원코스 90분 8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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