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타이마사지 & 판교시티타이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판교역 KCC 웰츠타워 A동
아가씨 예명 :
가격 : 3만원
최근 마무리가 목적이 아닌 피고회복과 운좋으면 교감신경 자극에 의한 특별한 무언가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에 타이마사지를 자주 찾고 있습니다. 물론 경제적인 부담도 적다는 한몫하겠구요.
판교는 예전 건마때문에 이미지가 안좋아 거들떠보지도 않았던 지역이지만 타이마사지는 상관없을거라는 생각에 무심코 업소를 검색하고 찾아갔습니다.
먼저 전화로 예약을 하니 마지막에 한마디 하더군요. "돈은 관리사한테 직접 주시면 됩니다" 이 말은 뭐지하고 문자로 전달 받은 오피스텔로 방문... 역시 깔끔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문을 열고 들어가면 정면에 휴대폰이 하나 거치되어 있는데 촬영모드이더군요. 관리사들만 상주하는 곳이라 관리 차원에서 휴대폰으로 촬영을 하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대로 저리 대놓고 찍히는 것을 보니 기분이 유쾌하지는 않더군요.
관리사들은 젊고 외모도 괜찮은 편에 속하는 같지만 촬영 중인 휴대폰을 본 이후로 온 몸이 건전해지면서 찝찝한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마사지를 들어온 관리사가 젊고 예쁜 여성이였지만 마사지 내내 건전함에 똘똘이 반응도 전혀 없었고 이제까지 여성이 제 몸을 만져도 반응이 이리 없었던적은 단 한번도 없었기에 더욱 더 놀랍고 신기한 경험이였습니다.
뒷판이 끝나고 앞으로 돌아누워 호기심에 물어봅니다 "서비스, 오케이?" 아가씨 "오케이"하며 손가락 3개를 폅니다. 2개로 흥정을 해보았지만 단호합니다. 외모가 괜찮으니 한번 받아보자는 생각에 3개로 오케이하고 서비스 시작합니다.
하지만 바지를 벗길때도 서비스가 시작되도 너무 기계적인 느낌... 감흥이 안오더군요. 그래서 가슴을 공략하려 손을 뻗으니 젖통방어... 뭐지? 그러다 인심쓰는척 옷 위로만 만지랍니다. 순간 다 귀찮아지던군요. 입구 들어오면서부터 찜찜하더니 역시나... 억지로 마무리는 했지만 오줌싸다 중간에 나온 느낌이더군요.
교감이나 스킬을 중시 여기는 저한테는 너무 별로였지만 젊고 외모만으로도 기분 좋아지시는 분들은 괜찮을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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