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킹스맨(=젠틀맨)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강남구청역 근처 구글검색 킹스맨 스파 치셈!
아가씨 예명 : 가미
가격 : 1만원 할인받아 20만원 어썸코드(두피 얼굴 팔 다리 등 발 케어)
강남구청 킹스맨(=젠틀맨) 매니져초이스 건마 후기!
1. 언니와 코스를 고를 수 있다. 그런데 20대 젊은 친구들이다.
2. 얼굴까지 사진이 공개되 있다 건전이라는 이야기지.
3. 가격은 너무 싼 코스면 진가를 모를 수 있어서 어썸코스로 했다.
현금할인 1만원해서 20만원이다.
참고로 미국 라스베가스 유명한 공연쇼
좋은 좌석이 20만원대 또는 그 이하라고 하니
그렇게 생각하면 비싸고
20~30~50만원하는 일반 고급호텔스파 생각하면 괜찮다.
초이스 안 되고 이모들이 맛사지 해주는 거 생각하면 좋을 수도 있지만
전립선마사지가 없다.
4. 누가 봐도 가장 예쁜 애를 골랐다. 사진들 다 보면 그대가 선택한 그애!
바로 그애가 내가 본 애다. 홈페이지는 구글 킹스팬 스파로 검색하시면 다 찾으실거고
5. 비제휴지만
평소 원하던 스타일가게라 후기를 남겨본다
또한 본인은 태국맛사지 말고도
다수의 전립선맛사지후 여대생딸과 입사마무리
피부관리샵이나 호텔스파등에서 수십만원 스파를 받아본 경험이 있다.
전신오일은 물론 등에다
돌도 올려놓아보고 호리병맛사지도 받아보았다.
[단점]
1. 샤워실이 안에 없고
나가서 걸어가야 한다.(이건 아주 작은 단점)
2. 핸플은 커녕 터치도 없다. 터치정돈 되는데 내가 가만히 있었을 수 있다.
전립선마사지도 없고 바지를 엉덩이 윗까지만 살짝 내린다.
3. 대화나 맛사지에 영혼이 없다.
얼굴은 예쁜데 대화스킬이 부족한 친구를 초이스했거나
대화도 하기 싫을 정도로 내가 개 좃같이 생겼을 수 있다.
손님이라는 느낌이 안 들고 빨리 끝내고 내보내고 싶은 아재느낌이 든다.
어차피 대화하러 온게 아니라서 이건 큰 상관이 없다.
4. 한국손님들이 맛사지할때 세게 하는 게 좋은 것처럼 길들여놔서
아줌나나 어린애들이 세게하려고 한다.
좋은 맛사지는 뭉친 근육이 잘 풀려 상쾌하고 중독성이 느껴지거나
솔솔 졸리우면서 활홀감이 들며 닭살이 사르르 오르는 그런 기분
그런 것이다. 그런 느낌까지는 가지 못했다.
두피부터 얼굴 등, 팔다리, 발까지 다 맛사지 받는 코스였는데
황홀감이나 시원함이 별로 없다.
5. 남성그루밍을 표방하지만 맛사지하고 땡이다
누워있어 머리가 다 뜨고 엉망인데 그냥 놔둔다.
6. 키크고 어리고 이쁘지만 사진보다는 못하고 피부도 덜 깨끗하다.
[장점]
1. 사진보고 고를 수 있고 예압이 덜하며 젊고 어리다.
이것이 큰 장점
2. 전화받는 남자는 좀 불편한 느낌이지만 실제 가보면 훈남친절실장이다.
3. 깔끔한 인테리어를 가지고 있다.
이상 100% 솔직한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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