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공떡/섹파
지역 : 수원
처자스펙 : 28/167/53/C
가격 : 텔비 4만원
이 처자와의 후기는 사실 여탑에 오기전 타사이트에서 활동할때 썼었는데
그곳이 문 닫으면서 제 후기들도 다 날아가버렸더군요
구글에 제목으로 검색하면은 그래도 글이라도 뜰까 싶었는데 검색도 안되고
제 PC에 처자와의 인증 남겼던 파일이 좀 있길래 여탑에서 후기를 한번 다시 써봅니다
이 처자는 작년초에 처음 만났고 서로 속궁합 잘 맞아서 1년동안 줄기차게 섹스하면서 지냈어요
제가 인생 살면서 만나본 여자중에 진짜 피부가 1등인 여자였어요
거기다 자연산 C컵이라 진짜 젖가슴 애무할때 맛 죽입니다
사진 보시면 느껴지실꺼라 생각합니다 ㅎㅎ
그리고 여자한테서 풍기는 분위기를 말할때 흔히 '색기' 라는 표현을 쓰는데
이 처자 퇴근할때 한번씩 데리러 가면은 회사 유니폼 그대로 입고 퇴근할때가 있는데
유니폼 입은채로 조수석에 앉아있는거 보면은 색기가 줄줄 흘렀죠
유니폼 입고 저랑 같이 찍은 사진도 있는데
처자 신상문제가 마음에 걸려서 차마 인증하진 못하는 아쉬움...
요즘은 처자랑 연락만 간간히 하고 만나진 않았는데
후기 쓰다보니 또 은근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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