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수안마,,바쁜와중 생각지도 않게 주간에 시간이 되어 간만에 들려볼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한달여만의 방문이지만,,달라진 스텝들을 몇명 제외하고는 내부부터 익숙한 공간의 수안마,,
생소하지만 친절한 벤실장의 안내로 받는 스타일 미팅끝에 내가 만나볼 아이는 가영이로 낙점,,
추가로 내가 마지막으로 들린 이후에 생긴 별다방 시스템으로는 써니를 만나기로 결정된다,,
다만 체력적인 한계로 메인을 본 이후에는 식사시간으로 텀을 두고 잠시 쉬었다가 서비스를 받기로,,
가운을 갈아입고,,약간의 시간딜레이로 따스한 녹차한잔으로 몸을 녹이다 스텝의 안내로 가영이의 티로 이동,,
문이 열리고 새하얀 실루엣의 여신스러운 의상을 입고 있는 가영이를 만나보게 된다,,
생글생글,,첫인상부터 밝은 미소,,난 첫만남의 얼굴표정만 봐도 이 아이가 지명층이 상당히 두터우리라는 예상이,,
기다림에 지쳐있어서 그런지 땡기는 담배 한개피에,,가영이와 나누는 대화,,,
워낙,,적나라한 색기가 발산되는 아우라에,,이야기만으로 시간을 보내기에는 내 몸이 저절로 움직이게 된다,,
내 스스로 가운을 벗고,,그에 따라 나신이 되어가는 가영이,,내 손을 잡아 이끌고 세운뒤,,시작되는 샤워서비스,,
간단한 샤워 서비스의 시간일지라도,,눈을 마주치며,,내 표정 하나하나 놓치지 않는 집중력도 충분히 전해져온다,,
몸을 말리는 도중에도 꼼꼼히 물기가 남아있는곳은 없는지 세심하게 닦아내려가는 가영이,,
베드위에 전면거울을 바라보고 있으려니,,가영이는 이내 내 위로 덮져오는 모습이 거울을 통해 비춰진다,,
여리여리한 몸매에서 느껴지는 C컵이상은 되어보이는 가슴과 잘록한 허리,,탱탱한 둔부의 곡선에 시선만으로도
취해갈때 즈음,,귓볼부터 시작하는 가영이의 혀의 감촉은 얼어붙는 나를 살살 녹이며 서서히 내려오기 시작한다,,
내 몸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맞춰가며 앞뒤 할것없이 쾌락에 들떠갈 즈음,,들어오는 속살의 따스한 감촉,,
말을 타듯,,리드미컬한 움직임,,그리고 내 위에서 흔들리는 가영이 가슴의 비쥬얼,,
내가 먼저 말을 하지 않아도 가영이의 리드로 알아서 변화되는 체위속에서 점차 들끓어오르는 사정 기운,,
참을수 없는 불가항력앞에 거칠기만했던 내 숨소리는 잦아들게 된다,,
이 탕방안헤서 나갈때까지 끝까지 배려해주던 아이,,가영,,아쉬움을 뒤로 하고 나와 백반식사후 바로 써니에게로,,
난 이때부터 다시 긴장감이 돌기 시작한다,,20분 이라는 짧은 시간에 모든걸 다 마무리를 지어야한다는 압박감,,
담배 한개피 필 여유도 없이 시작되는 서비스,,물론 씻고 왔기에 따로씻을 필요는 없어서 시간은 세이브가 된다,,
가영이 이후에 시간텀이 긴편은 아니라서 감흥이 떨어질줄 알았는데,,거짓말처럼 살아나는 내 성감,,ㅎㄷㄷㄷ
써니를 부드럽게 눕힌후 시작되는 다소 파워풀한 허리놀림끝,,내 단단함은 써니의 입안으로 들어가 꿀럭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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