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비톡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천안지역
아가씨 예명 : 사라 156~158? / 45? / 32
가격 : 텔비
아마... 아시는분들도 있을거라 봅니다.
이전 구로쪽에서 마사지하던 처자인데, 지금은 천안지역으로 넘어갔습니다.
전 처자와 대화할때 이전 여자친구에 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처자의 태국 남편과의 이혼 이야기까지 끌어낸 뒤에야 먹게된경우입니다.
첫만남은 구로에서 만나서, 바로앞 모텔까지 가게됬구요.
이야기를 잘 끌어내서인지 바로 몸까진 허락 하지만, 노콘은 절대로 허락하지 않던 처자입니다.
자신만의 룰이 있고, 저로 인해 그 룰이 깨졌다구요... 하지만 전 그런것보단 그녀의 몸을 생각했던터라,
별 고민없이 그냥 종일 떡만쳤습니다. 물론 고무 두개 다 쓸때까지만..
이후로, 천안으로 넘어갔다는 비보를 듣고, 제가 천안까지 직접 가며 떡칩니다.
물론 지금은 고무없이 질싸로... 여기까지 이끌어내는거 잘하셔야합니다.
처음부터 무턱대고 노콘으로 쑤시면 바로 차단당하시는걸 보실수 있습니다.
아무튼... 처음 만났을땐 목석이라고 생각할정도로 가만히 있던 처자인데,
요즘에 만나면 이상하게 팔꼬집고 여기저기 깨물어 대는통에... 이빨자국이 계속 생깁니다.
어차피 얼마안가 사라지긴 하는데... 물도 많아지고.. 뭔가 길들이는맛이 쏠쏠한게 아주 재미집니다.
이처자도 태국 돌아가기전에 많이 만나둬야겠어요. 그리고...
솔직히... 지금 이처자 비톡 안하니까 여기다 글 쓰고 있긴 한데...
지금 후기 남길수 있는 처자가 7명이나 되지만, 다들 현재까지 비톡을 하고있어서 쉽게 글을 못쓰겠네요.
둥기짓때문에 날릴수도 있는 처자가 셋이나 되서... 이처자들 꼬시는것도 힘들었었기 때문에;; 팔로잉수 600대 넘어가는 처자들이라 아마 글올리면 바로 알수도 있기때문에 이처자들의 글은 못쓰겠네요.
둥기님들에게 한말씀 드리는데.. 둥기짓 하신다고 이처자들이 대주는거 아닙니다. 그거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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