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노블레스에서 만나본 아이는 아라+2 였다,,
요즘 오피에서 플러스2라고 하면,,뭔가 사이즈상의 하자가 있을것이라 선입견이 생기곤 한다,,
그래서인지 나도 그 맥락에서 걱정이 들긴 했는데,,아라는 신체적인 스펙도 그렇지만,,
그 페이에 어울리는,,결과론적이지만 그 이상의 스펙과 마인드를 가진 아이라 생각된다,,
노블레스에 도착해서 호수를 안내받고 문을 열고 들어가 아라는 처음 만나볼때만 해도 들었던 불신감,,
이건,,몇초,,아니 몇분정도 첫만남의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대화하는 도중 예약이 성공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민간인 느낌이 진한 가운데서도 입체감이 있는 이목구비에 미인형이라는 생각이 드는 얼굴,,
그리고 항상 웃는 모습에 표정변화가 풍부해서 그걸 따라가느라 지루할새가 없는 티타임,,
그렇다고 해서 아라가 상대방을 잘 대하는 편이기는 하지만,,그 행동이 과하지는 않아 부자연스러움은 없었다,,
이런저런 하릴없는 대화속에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그 시간이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
하얀빛의 홀복,,그리고 적나라하게 보여지는 자연산 가슴골은 흘깃 바라보기보다는
내 욕심대로 마음대로,,,하고 싶은 욕심에 슬슬 궁둥이를 쇼파에 비비고 있으려니 알아서 나를 잡아 이끄는 아라,,
내 벗은 옷을 한켠에 가지런히 개어두고,,내가 욕실에 들어갈즈음,,자신도 나신이 되어 따라들어오게 된다,,
빠르게 마친 양치질,,물온도를 맞추고 바디워시를 내 몸에 발라 정성스레 씻겨주는 아라,,
요즘 오피에서 일하는 아이들이 먼저 부탁하지 않으면 알아서 하는애들이 별로없는 요즘은 이것마져 고맙다,,
몸을 말리고 도달한 침대위,,내 몸에 남은 물기를 닦아주며 누워있는 내 위로 올라와 키스를 시작으로 서바스는
시작된다,,내 가슴,,,복부,,허벅지,,아라의 혀가 스쳐가는 내 몸 하나하나 성감이 일깨워지는 순간이다,,
분명 이때쯤,,정석적인 코스라면,,BJ가 시작되는게 맞는데,,아라는 젤을 발라,,내 회음부와 내 단단함 사이를 자극,,
이미 빳빳해져버린 내 단단함이 더욱 성을 내게 만든다,,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은 생각에 눈빛으로 요청하는 나,,바로 내 위로 올라와 말을 타듯 부드럽게 여상으로 시작,,
허리를 돌리는 스킬이 남달라,,정상위 말고는 느낌이 거의 없는 나도 무너져내릴 지경이다,,
이제는 내가 남자다움을 보여줄 차례,.,아라를 눕히고 깊숙이,,때로는 얕게 밀어넣는 리드미컬한 허리놀림,,
좁은 느낌의 속살,,밀어넣을때 부딪히는 아라의 허벅지 안쪽살의 찰진 느낌으로 이내 내 흔적들은 흘러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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