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톡친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서울, 39, 168/ 60. D컵 나머진 민간인이랔ㅋㅋ
아가씨 예명 : 솔직히 이름도 기억 안납니다
아마... ㅎ나 5년전이었나요? 톡친구만들기에서 한 여성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물론 말이 잘 통하고, 뜻이 잘 통해서 공떡까지 하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그러고나서 소원해졌죠...ㅎㅎ
근데 공떡이라는 게... 간혹 '내가 왜 이러고 사는거지?'에 대한 현타가 올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공떡 파트너와 빠이빠이를 하고 도를 닦으며 여탑에 눈팅을 하고 있었을 때입니다.
며칠 전 하도 심심해서 라인에 있던 연락처로 연락을 하니, 답장이 오게 되고.
그동안 바빴냐 어땠냐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한번 만나보기로 했습니다.(아마 다음주쯤?)
한번 몸을 섞은 사이라 또 섞기가 어렵지는 않겠지만, 굳이 그러고 싶지는 않아서
그냥 밥만 먹고 얘기나 나누다 오려고 합니다ㅎㅎ 꼭 그러려고요~!!
얘기하다가 필받아서 보내준 사진 올려보겠습니다.
암튼 털 하나는 무성한...ㅋ 그래도 안먹을랍니다!!
요즘 우울하여 약을 먹고 있다는데 아무래도 엮이면 어려울 듯하여~ 안먹을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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