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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강서구 마곡동 주1인샵을 다녀와서 [ 자연산가슴 명품브랜드와 입싸 ]

    업종 & 업소명 : 주1인샵  나방야광고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010-5788-7388 마곡지구?

    아가씨 예명 : 주

    가격 :표준이되어버린  b-13
     
    요즘들어 기운이 없다...일주일사이에 너무나 많은 물을 빼버렸다..
    물 부족 국가에서 나는 물을 너무 많이 쓰고있다.
    서울쪽에 가면 이 가격에 쉽게 박을수있지만 난 별로다. 어려운년을 꼬셔서 박고싶다.

    마곡?생소했다.. 마곡주.. 술이름인가 했지만 마곡에서 하는 주원장이였다.
    쉽게 예약을 할 수있었다. 기분좋게 똘똘이만 씻고 차를 타고 달려본다.
    혹시나 모를 기대감에 편의점에 들려 3미리 콘돔을 사본다.

    도착하여 문을여는순간 ... 의심을 해본다.. 분명 40초반으로 보이는데 보이는 가슴이 아름다운게 아닌가
    뺴뺴한데..이정도 가슴...와....내가 인사를 못하고 나의 똘똘이가 인사를 대신한다...

    약간의 성형티가난다.. 코를 한것같다.. 이나이에 이정도면 훌룡하다.

    샤워를 끝낸 후 베드에 배드스러운 마음으로 누워본다...

    오일을 정성스럽게 발라 마사지를 해주는데 별감이 없었다..역시나 1인샵은 마사지는 버려야했다.

    조금의 므흣함을 주긴하나 만족을 하지못했다.

    별기대를 안하고 있다가 앞으로 돌았다.....

    무..
    엇..
    인..
    가..

    가슴이 정말 명품이다. 
    내가 야동을 보는것인가..착각을 해본다.

    자연산가슴이였다.야동에서만 보던 정말 예쁜가슴이였다.
    수많은 1인샵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예쁜가슴은 처음본다.크기까지 크다..
    이태임보다 더 예쁜가슴을 가진 원장이다..

    그녀는 내 머리위쪽으로 올라와 가슴을 대주며 나의 가슴을 홀짝홀짝 빨아준다.
    혀의 스킬은 만렙이다..... 나의 동생은 2초만에 기상을한다..

    가슴도 예쁘지만 젖꼭지가 정말 맛있다.. 크기가 좋다..
    나는 혀에 모터를 작동하여 1초에 5번이라는 혀를 돌려본다...
    그녀는 약간의 신음소리를 낸다..

    가슴을 지나 옆구리를 타고 무릎까지 애무를 한다.
    애무를 할때 가슴을 보면 정말 최고의 기분이다.

    그녀가 베드위로 올라와 무릎을 꿇고 고츄를 빨며 나에게 인사를 한다..
    bj스킬이 너무 좋다... 그녀가 말하길 나의 필살기는 입사라고 외친다.

    무뤂을꿇고 나에게 계속 인사를한다.. 할짝할짝 할짝할짝.. 보통 입놀림이 아니였다.

    일반샵과는 다른 남다른 스킬을 가졌다.

    애써 태연한척하며 쌀것같아 타이밍을 끊는다. 옆으로와서 가슴 빨아줘

    쌀타이밍을 끊고 가슴을 만져본다. 정말 부드럽다...허리를 지나 그녀의 은밀한곳으로 손을 넣어본다...
    좁은 동굴을 탐험하려는 순간 위쪽을 만져달라고 한다.. 이렇게 좁은 동굴은 또 처음본다.

    bj와 가슴을 번갈아가며 열심히 해준다...

    나의 필살기가 시작된다. 화산폭팔을위한 필살기다.

    나:시x년아 너 먹고싶어...

    너:시x 먹고싶어? 나 정말맛있어

    -무엇인가? 내말을 받아쳐준다 이러면 금방싸버리는데 큰일이다

    너:입에 해줘~ 제발 많이 싸줘.. 많이 싸는게 좋아..

    이런년은 처음본다.. 너무 리얼한 받아치기다..

    나: 맛있게 먹어줄거야?
    너: 많이만 싸줘 맛있게 먹어줄게

    나는 참지못하고 발사준비를 한다.

    나: 먹어줘

    그녀는 바로 입사를 시작한다.

    1인샵에서 입사는 착기힘든 서비스다.. 

    해줘도..아프게 해준다.

    나는 쌌을때 싸는타이밍에 맞춰서 빨아주는게 좋다.

    암것도 모르고 빨리만 하는 애들은 뺨을 후리고 싶다.

    그녀는 입사를 많이 해봤는지 남자가 싸는속도에 천천히 기분좋게 입사를 했다..

    마지막 한방을까지 할짝할짝 머금고있다.


    오랜만에 느끼는 입사다... 비록 먹지는못했지만 입보지로 발사를했다.
    약간의 아쉬움이 남았다 한번 더 빼고 싶었는데 오늘다시 가볼생각이다.


    그녀의 예쁜가슴때문이도하다.. 가슴이 너무 예뻐서 자꾸 생각이난다.

    나는 이글을 쓰면서도 팬티가 살짝 젖었다..

    명품가슴이 무엇인지 알고싶고 입사를 경험해보고싶다면

    도전할만합니다.



    재방 85%


    많이 다녔지만.. 맘에 안든곳은 이렇게 시간들여 쓸가치가없어..제가 마음에 드는곳만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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