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오는 수요일....
퇴근후 밀라노로 향합니다.
오늘도 금단의 구멍을 탐험하고자 만나 비비....
이쁘장한 얼굴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몸매가 좋은 처자입니다.
공용샤워실에서 샤워서비스와 bj를 받은후
본격적으로 비비와의 연애를 시작해 봅니다.
기본적인 삼각서비스와 후까시 가지 들어와 줍니다.
비비가 약간의 목감기가 있다고 해서 키스는 패스하고 가벼운 뽀뽀만 했네요.
역립반응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단지 봉지 입구가 상당히 좁아 보였습니다.
좁은 입구를 탐하면서 오늘은 그냥 봉지탐험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콘 장착후 1차로 앞봉지로 진입을 해봅니다.
역시나 좁은 봉지와 안쪽은 꽉찬 조갯살이 느껴집니다.
좀더 조갯살을 느끼고 싶었지만
이러다 망할수가 있다는 생각에
두번째 구멍을 탐험해 보기로 합니다.
정상위에서 서서히 금단의 구멍으로
제 작은 존슨을 진입시켜 봅니다.
역시 애널은 눈으로 즐겨야 합니다.
조금은 아파하는 비비의 표정이 꼴릿합니다.
자세를 바꿔서 후배위로 다시 진입해봅니다.
시각적인 느낌이 더 다가오는 자세입니다.
오늘 애널코스를 많이 했는지
비비가 많이 힘들어 합니다.
내가 원하는 애널 코스는 1차 앞봉지 2차 애널
3차 다시 앞봉지에 마무리 인데
보통 3차 코스를 해주는 처자는 없었고
문제는 콘이 없었기에 2차에서 마무리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밀라노는 애널코스에 콘을 2개 들고 옵니다.
힘들어 하는 비비에게 콘 체인지후 앞으로 하자고 제안 하니
좋다고 하면서 콘을 바꾸고 비비의 오리지널 구멍여행을
다시 떠나 봅니다.
이아인 다시 느끼는거지만 속이 꽉차서인지 느낌이 참 좋습니다.
비비는 애널코스가 아닌
일반코스로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제는 당분간 애널은 안할 예정입니다.
뭔가 일반적인 섹이 시시할때쯤 다시 도전 할 생각입니다.
애널은 이런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일반적인 섹이 지겨우신분....
뭔가 섹에 변화를 주고 싶은 분....
그리고 한번도 안해보신분....
ps.
샤워서비스와 샤워bj 가 있습니다.
등에 큰 타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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