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마사지받고 픈 그런 날 입니다. 몸이 아주.... 고장날 듯 싶네요
모처럼 평촌서 친구들과 식사약속이 있었지만 달리긴 좀 그렇고 혼자 조용히 마사지를 받고자 일찍 해산합니다.
엔드, 황제타이에 전화를 걸었죠~
얼마전 탐스의 좃 장난감을 가지고 놀 던 애니는 그새 후끈 예얍녀가 되어 3시간 웨이팅, 하지만 오늘 들어온 NF 유미 언니가 있다네요
일단 부킹 합니다, 괜찮으면 좋고...아니면 뭐...마사지만 심플하게 받고 나오자는
속전속결 들어가 NF 유미와 첫 대면, 빠른 스캔을 해 보니 몸매가 아주 육감적이라는 인상이 훅~~ 들어옵니다
일단 솥트한 탐스는 매너남 답게 조용히 누워서 마사지를 받아 봅니다.
언제쯤 탐스의 버릇없는손이 출동을 해야 할지 분위기 파악해야죠~
여기저기 왔다갔다 마사지에 정신없는 유미가 드뎌 사정거리안으로 들어옵니다.
이때다 싶어 제 멋대로 출동한는 왼손!!
스~~윽.. 엉덩이를 지나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탐스의 왼손
이에 질세라 살포시 빼며 디펜 들어가는 유미, 허나 형식적인 디펜스라는 느낌이 뇌리를 때립니다.
오호라~ 이것봐라~~ 분명히 싫어하는 느낌이 아니라면.....DEAL 이 성사되기 쉽겠군
마사지 중간중간 그녀와의 DEAL을 위한 밑작업으로 이곳 저곳에 마주 손을 뻗어 봅니다.
역시 동남아 언니들.... 탄력이 좋네요 ... 빵빵해요
목과 등 그리고 허리를 끝내고 엉덩이쪽으로 마사지 하며 점점 멀어지는 유미 ㅠ.ㅠ
허벅지와 다리를 만질때 쯤이면 좀 더 깊숙히 들어 오길 바랫지만 약올리는건지 야속하기만 합니다.
그럴수록 뭔가 불편한지 살짝씩 미동을 보이는 탐스
앞으로 누워서 본격적인 츄파를 날립니다. (어서 좀 만져주세요~)
유미의 손이 지나가는 동선에 아랫놈을 건드려 주기만을 기다립니다
탐스의 마음이 통한걸까요? 혹은 유미가 눈치 빠른걸까요?
뭐든간에 슬쩍 슬쩍 건드려 줍니다. 금방 승천할 듯 피가 쏠려옴을 느낀 탐스는 부끄럽다며 얼굴을 가리고
웃으며 유미의 딜이 손가락 3개와 함께 들어 옵니다.
이젠 뭐...당연한 스토리 같아요 고정된 DEAL 방법? 패턴?
손가락 한개를 접고 협상이 시작됩니다. 두어번의 밀당끝에 극적인 타결
유미의 끄덕임과 동시에 브라를 벗겨 가슴을 만져보는대 .... 햐~~ 따스합니다. 말캉한게 탄력도 있고요
무엇보다 큽니다. C 이상되어 보이는 유미의 가슴을 마구 유린 하였죠
유미도 열심히 손운동을 합니다. 끝내 억지로 참았던 게비스콘을 사정없이 뿌려버린 후 현타와 동시 쓰러지는 탐스
남은 시간 알차게 마사지 받고 퇴근 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건데.... 서양쪽 와꾸를 가진 유미의 물방울 모양의 이쁜 가슴이 떠오르네요
일단 사진이라도 보며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포즈 취하다가 얼굴을 가린다고 움직이는 바람에 흔들렸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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