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23(비톡 프로필상)
출신..이탈리아+필리핀(본인말로)
스펙..쭉쭉빵빵..
비톡..도쿄에서 만남..
일본출장중 호텔방에서 비톡을 돌려보면 검색하던중..
이쁘게 생긴 사진이 있어 만나자고 날려봅니다..
비톡에 워낙 레이디보이가 많다보니 조심하면..
그전에도 이쁜사진이 많이 있어지만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패스..
2시간전에 만나자한 사람에게 답장이..
다른사람들은 자기호텔방으로 오라하는데
이언냐는 자기가 온다고 합니다..
나가기 귀챦기도 하고해서 오라고하고 기다리며..
이런생각저런생각..
사진을 다시봐도 이쁘네요..
한 10분후에 내방으로 와서 간단히 뽀뽀로 인사를 하고..
돈을달라하네요..만엔을 주고 ...옷을 벗고..
그언냐도 웃통을 벗는데 가슴이 너무나도 이쁨..
내물건을 빠는데..가슴이 부드럽고 탱탱..
수술한가슴은 아닙니다..와우..
나도 언냐을 밑을 만지려고하는데 바지를 안벗네요..
오랄만 해주겠다고 합니다..만엔에 오랄만..
싫다 만에이면 섹스다라고 말하고 바지른 벗기려하니..
그때사 자기는 레이디보이라고하며 ..
바지를 벗는데 헉..물건이 달려있네요..
으악..내눈...못볼것을 봤습니다..으악..충격..
그러면서 애널하겠냐는데 확 죽어버린 내물건..
돈은 아깝지만 빨리 꺼지라고하면 보내버리고..
충격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조심한다고 했는데..사진으로는 이제 모르겠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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