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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분당 정자역 타이마사지

    업종 & 업소명 : 타이마사지 &라바나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정자역 3번 출구 대명제스트 2층

    아가씨 예명 :

    가격 : 30,000원 (현재 4만원으로 인상)

    2017년 12월경 직장인이라면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다는 만성피로에서 오는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세미나가 있는 분당 정자역으로 향했습니다. 

    서울에서 버스를 타고 오면서 잠이 든 탓에 주인이 자든말든 똘똘이 녀석은 분기탱천하여 홀로 음란마귀와 고군분투를 펼치고 있더군요.

    버스에서 내려야함에도 녀석은 눈치없이 주책을 떨고 있어 하는 수없이 녀석을 배꼽과 아이컨택을 시킨 후 코트로 은폐엄폐한채 어렵사리 버스에서 탈출을 할수 있었습니다.

    날은 춥고 잠은 안깨고 똘똘이는 주책을 떨고 3중고에서 도착을 했지만 예상보다 빨리 도착한 탓에 시간 때울 곳을 찾아보려 카페를 찾아 들어간 스*벌레... 평일 낮시간에 왜 이리 사람이 많지? 하면 주문을 마치고 주변을 둘러보는데 곳곳에 예쁜 언니들이 왜이리 많은지... 

    지금 이 상태로 여기 있다가 세미나 들어가도 집중을 못하겠다는 생각에 할줌마가 많은 타이마사지 받으며 심신을 안정 시키고 들어가야겠다는 마음으로 주변을 스캔 했습니다.

    정자역 근처에 타이마사지가 진짜 많더군요. '여기는 왠지 아저씨가 나올것같고... 여기는 시설이 구릴것같고... 이러다 세미나 시간되겠다... 에라 모르겠다 시간도 없으니 그냥 여기로 가보자'라고 결정하고 전화로 예약을 하고 방문했습니다.

    예약 통화에서 느낀 목소리는 40대 후반에 친절한 아줌마여서 전혀 기대 안하고 방문... 업소 앞에가니 상호명이 달라서 다시 전화를 했죠.

    그 업소 문 안쪽에서 들리는 목소리.. 여기가 맞구나... 문 열어줘서 일단 입장...

    시설은 예상했던거보다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근데 여기서 놀라운 반전이...

    아까 전화 받으신 실장? 주인? 아무튼 그 아줌마 외모가 대박이더군요.

    나이는 40대로 예상되지만 김성령 누님도 안부러울 미모와 부티.. 나이든 여성들이 뿜어내는 농염함까지 속으로 '저런 여자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아쉽게도 방으로 안내를 받고 그 누님은 카운터로 휘리릭~

    아.. 그냥 저 누님이 해주시지.. 지금 기분에 할줌마 오면 니킥 날리고 싶을텐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그냥 편하게 마사지만 받고 가는거야라는 다짐으로 릴렉스하며 환복을 하고 누웠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살짝 졸음이 올때쯤 들리고 '똑똑' 노크 소리... 사와디캅 할줌마를 외치며 일어나는 순간

    올레~ 할줌마가 아닌 젊은 태국 아가씨가 웃으면서 들어오더군요. 더 놀라운 건 지금까지 제가 직접 본 태국 아가씨 중에 가장 예쁘고 잘빠진 언니가 제 눈 앞에 무릎끊고앉아 생글생글 웃어주는데 올 겨울 한파로 땡땡 얼어붙은 한강도 녹여줄거같더군요.

    언니가 "타이, 오케이"라는 말과 함께 시작하려던 순간... 이건 아니야 "노노노노노노노노노", "아로마 체인지!!!!"를 외치며 박찬호도 울고갈 강속구로 만원짜리 한장을 카운터를 향해 던지고 엎드려 누웠습니다.

    마사지를 받으며 점잖은 척, 편한 척, 자는 척.. 예쁜 언니한테 잘보이려고 젠틀함으로 포장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밑에 똘똘이는 미친듯이 꿈틀거리며 답답함을 호소할 무렵 '톡톡' 돌아누우라는 언니의 신호... 똑바로 눕자 똘똘이는 더욱더 기세등등해져 태풍이 와도 끄덕없을 텐트로 배수의 진을 치고 있더라구요.

    언니는 텐트의 견고함을 테스트하듯 슬쩍슬쩍 녀석을 건드려보지만 포스코 합금도 울고갈 단단함을 자랑하고 있더군요.

    속으로 그냥 좀 만져줘.. 만져줘.. 만져줘를 외치며 힘들어하고 있는 제가 안쓰러웠는지 갑자기 훅~ 들어온 언니의 손... 그리고 언니와 아이컨택.. 역시 예쁘더군요. 순간 저도 모르게 터져나온 한마디 "뷰리플".. 언니 까르르 웃으면 손에 힘을 주며 녀석을 농락하더군요.

    어느덧 시간이 흘러 10분 남은 상황... '서비스, 오케이?'를 외치며 손가락 3개를 펼치더군요. 그 상황에서 콜을 외칠만도 하지만 본능을 넘어서는 흥정본능이 저도 모르게 나와 '노 머니'를 외치며 불쌍한 척을 하고 있더군요. 물론 녀석은 불쌍한 척에도 아랑곳않고 위풍당당함을 유지한 채로...

    언니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었지만 녀석을 손에서 놓치는 않더군요. 그 순간 제가 그 손을 뿌리치고 일어나 옷장으로 향하자 언니는 예상 못한 상황에 놀란듯 손은 똘똘이는 잡고 있었던 그 모습으로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사실은 지갑을 가지러 가는것이었지만 밀당을 하려는 마음으로 일부러 갑작스럽게 돌발 행동을 하였고, 지갑을 들고오자 언니 역시 까르르 웃으면 정신을 차리더군요. 제가 손가락 두개를 펼치며 콜?을 외치자 언니는 고민도 없이 '오케이'를 외치면 제가 입고 있던 일회용 팬티를 벗겨버리더군요.

    저는 일어선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훅~' 들어오니 이거 역시 흥분되더군요. 그 자세에서 립서비스가 들어오고.. 다시 누워서 또 들어오고.. 그 와중에 저는 언니 가슴을 공격하려는 순간... 슬립한 언니가 의외로 가슴이 있네요.

    한손에 딱 들어오는 땡땡한 찰진 가슴... 제가 참 좋아하는 스타일이더군요. 상의를 탈의 시키고 보니 유륜이 작고 젖꼭지 끝이 둥그런 핑크빛 유두... 각지지않고 둥그런 유두가 입에 넣고 혀로 돌리는 맛이 있거든요. 아무튼 가슴 하나 만큼은 제가 지금까지 만나본 여자 중에 최고더군요.

    남은 한방울까지 정성스럽게 입으로 정리해주는 언니가 고마워 나오면서 3장을 주고 작별 포옹을 하고 나오자 카운터에 있던 누님이 주신 따뜻한 차한잔을 받아들고 민망하지만 기분 좋게 퇴청했습니다.

    그때 그 언니 예명이 기억나지 않아 이후 2번 더 방문했으나 카운터 누님도 안계시고 다른 언니들이 들어오더군요. 할줌마는 없고 나름 괜찮은 언니들만 봤지만 타이 60분이 4만원으로 오른 이후로는 이상하게 안가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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