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무조건 서비스 있는 건마나 로드샵만 찾아 댕겼는데..
하이타이 알게되면서부터 그냥 타이마사지 위주로 다닙니다.
뭐 서비스가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 하는 식으로요.
집이 구디쪽이라 이동네 다녀본 타이마사지 몇군데 정보 적어봅니다.
가격은 모두 건식60분 3.5만, 아로마60분 4.5만입니다.
1. 시암타이
어떤분이 여기서 서비스 받아보셨다고 하셨는데..
저는 4번 가봤는데 한번도 딜이 들어온적이 없습니다.
제가 관라사 운이 없던건지.....
먹자골목입구에 위치하기도 했고 구디역 바로 앞이라 손님이 새벽에도 꽤 많습니다.
시설은 뭐 보통인데 여기는 좀 뭔가 찜질방 분위기가 나요. 좀 어수선 합니다.
로비가 좀 넓은편이고 여자 손님들도 자주 보이고..뭐 그렇습니다.
2. 온타이
여기는 구로 이마트 맞은편에 있는 업소인데...
위치도 그렇고 분위기 자체가 서비스는 없을 분위기예요.
시설은 꽤 깔끔합니다. 개인적으로 커플이 오면 딱 좋을 분위기일거 같아요.
사장님으로 보이는 카운터에 여성분이 살짝 지적이면서 섹시해보이긴 했습니다;;
3. 수타이
제가 구디에서 가본 타이마사지 중에 유일하게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규모는 좀 작은편이구요. 손님도 새벽에는 거의 없는듯...
뚱뚱한 아줌마가 사장인데 새벽에 가면 자다가 일어나서 부시시한 얼굴로 맞이해줍니다.
제가 3번가서 2번 서비스를 받아봤는데 두번다 같은 처자입니다(30대 중후반). 근데 와꾸가 영...
일단 안마 받고 다 끝나면 거기를 가르기면서 물어봅니다. 손가락 3개 피면서
그러면 저는 2개 피고...뭐 웃으면서 뭐라뭐라 하는데 그냥 합니다.
탈의는 안하고 속옷 내리고 가슴 만지려고 하면 만지게 해줍니다. 밑에는 만질생각은 안했구요.
4. 자이타이
특히하게 여기는 아파트에 위치한 업소입니다.
지금은 확인해보니 하이타이에 제휴가 끊긴건지 아니면 장사를 접은건지 안보이네요.
예전 아파트 방에 아가씨 한명씩 있는 오피스텔 느낌도 나고 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개뿔 서비스 없었습니다.
완전 밀폐된 방에서 서비스를 받아서 잠도 잘오고 깔끔하긴 합니다.
이외에 몇군데 가봤는데 기억나는건 뭐 이정도입니다.
마사지는 저는 주로 아로마를 받는데 다 비슷비슷했던거 같네요.
관리사에 따라 차이는 있어도 업소에 따라 차이는 별로 없는듯..
글쓰면서 느꼈지만 타이마사지 가서 제가 먼저 딜을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서비스률이 낮네요.
다음에는 제가 좀 적극적으로 물어봐야 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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