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을 뒤적 거리던중 20살 언니가 눈에 들어옵니다.
프사도 맘에 들고.....
무엇보다 20살 이라는 문구가 뇌리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전화통화로 바로 예약후 다인 첫방문을 했습니다.
예약 압박이 심하다는 여실장님....
늦으면 자동 캔슬된다고 은근 압박을 주시더군요....
여긴 처음 방문인데 시설은 깔끔한 편입니다.
특히 방에 개인 샤워시설이 마련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샤워후 대기 하고 있으니 미니가 들어 옵니다.
아담한 키에 프사랑 같은 언니가 들어 옵니다.
영어는 잘 못하는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방긋 웃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치아는 교정기를 하고 있었지만
키스타임시 전혀 빼지않고 잘 받아주었습니다.
가슴은 A컵으로 조금은 아쉬웠지만
20살 아닙니까? ㅋㅋㅋㅋ
등에는 큰 타투가 있습니다.
먼저 미니의 서비스를 받아보았습니다.
키스도 적극적이고 기본 꼭지부터 시작해서
작은 입으로 bj도 열심히 해주었습니다.
이번엔 미니를 눕히고 역립을 해보았습니다.
작은 가슴을 잠깐 맛본후 20살 봉지를 맛보기 위해
미니의 봉지를 서서히 탐해보았습니다.
작은 봉지를 서서히 탐하니 미니가 움찔합니다.
그리고 봉지입구에 제 짧은 혀를 집어넣으니
허걱~~~
입구부터 느껴지는 자글자글한 주름이 느껴집니다.
입구 주름이 이정도면 안쪽은 어마어마 할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오늘은 오래 못버틸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입구가 촉촉해 져오길래 콘을 장착후
젤을 바른 미니의 봉지속으로 진입을 해 봅니다.
다행히 콘과 젤의 도움으로 조금은 더 버틸수 있겠다는
저의 어리석은 생각은 몇번의 왕복운동만으로
좌절 될것 같았습니다.
잠시 저의 분신을 진정시키기 위해 후배위로 자세를 바꾼후
다시 삽입을 해봅니다.
허~~~ 이것 참...
오늘 따라 조절하기가 참 힘이듭니다.
미니를 완전히 눕힌후에 오늘은 이 자세로 장렬히 사망하기로
맘을 먹고 미니를 꼭 끌어 안아 봅니다....
미니와의 시간이 짧게 느껴지는건 저만의 착각이겠죠?ㅎㅎㅎ
키스 마인드가 좋아서 입만 들이대면
바로 키스를 해줍니다.
가슴은 좀 작지만 확실히 어려서인지 피부는 탱탱합니다.
마인드도 좋아서 자세도 빼지 않고 잘 받아줍니다.
4월정도에 다시 돌아간다고 하니
늦기전에 한번 더 보러 가야겠습니다.
ps.
키스, 역립 가능합니다.
등에 타투 있습니다.
방에 샤워시설이 있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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