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나나1인샵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신중동
010-8286-3799
아가씨 예명 :나나. *나방야광고
가격 : b 13만
이곳저곳 예약을 넣어본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아무소식이 없다..
신중동나나가 문자가 온다... 예전 몇번의 방문! 예쁘장한 얼굴 그리고 몸매 때문에 갔는데
너무나 너무나 소프트한 마무리때문에 작음가슴까지 미워할수밖에 없었고 발길을 끊었었다.
코스가 수정된것같다. 기대를하고. 방문을한다.
동글동글한 성형끼없는. 예쁜 젊은 관리사가 날 반긴다... 예쁜다리 허리라인이 눈에 들어왔지만
빈약한 가슴을 감출수가없었다.. 29세정도로 보인다
나는 그녀의 원피스와 허벅지 사이가 너무 꼴려서 여러번방문했었었다
날 알아볼까했는데. 알아본다....
잠깐의 이야기를 끝내고 똘똘이 샤워를 하고 베드에 눕는다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마사지는 늘지않았다.
약간의 건식과 아로마
마무리타임이 다가오면서 약간의 므흣함이 다가오는순간
나는 놀랬다. 젖꼭지 애무조차 안하던 관리사가 나의 젖꼭지를 낼름낼름 핥고잇는게 아닌가
정말로 귀찮게하면 혀끝으로 갈짝갈짝 하던 그녀가. 촉감좋은 입술로 나는 흥분시켰다.
이제는 마음에 문을열었나.. 어떤놈이 잘 갈쳤나라고 생각을한다
이제 핸플마무리.. 그녀는 애무는 안해줘도 나름 손맛이있는 여자다.. 타이밍이란걸 몰라서 문제였다...
갑자기 기습공격을 해온다.... 그녀가 입으로 나의 동생을 빨고있는게 아닌가....
이게 대체 뭔일이지.. 정신을 차렸나.. 상상도 할수없는 일이였다...
그러나 아직까지 초보티가 난다. 흡입력도없고 스킬도 부족하지만
아주 부드러운 촉감의 입술때문에. 버티지못하고 발사를 했다. 마법을 부리는것같았다
그냥 손으로만 하는 그녀가 젖꼭지애무와함께 핸플까지.. 재정신이 아닌게 맞다
난 어제 1인샵애서 물을 뺀상태다...방심했다..
허무하다 이렇개 빨리 끝나다니..
전투에서 진 기분이다..
오늘은 좋게 끝내고. 어려번 방문해서 먹어보고싶다..
나는 아직도 원피스와 허벅지 사이를 잊을수가없다...
그 생각을 하면서 나 혼자 물을뺀다....
젊은 그녀의 맛은어떨까.. 상상만 해본다.. 현실이다...
진심을 보이면 열리지않을까.....
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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