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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업소명:태릉마사지)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공릉역 3번출구 / 중랑천 방향으로 50M 내려와서 코너건물 2층
아가씨 예명 : 안물어봄~
가격 : 7만원 (건식 전신마사지 80분)
지난주 토요일 저녁, 친구와 오랜만에 술한잔하고 2차로 노래방 입성~ 4시간 즐탐하고,
헤어지려 하니.. 웬지 아쉬워 근처 마사지샵으로 갑니다.
방문시간은 어렴풋이 새벽1시쯤으로 기억하는데, 청순/아담필의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실내인테리어는 생각보다 좋았지만, 방마다 천정이 뚫려있는지라 므흣한 생각은 금새 사라졌습니다.
암튼 방배정 받고, 가볍게 족욕받을 준비하는데.. 복도 끝에서 언니들 둘이 다가옵니다.
한분은 120% 엉아 삘이 나더군요.. 헐~
다행히도 다른 언니가 제 파트너로 되서.. 가볍게 족욕받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술이 좀 들어간지라.. 잠결에 한시간이 훅 지나갔고.. 머 당연히 서비스 생각은 들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뒷판 열심히 해주던 언니가 앞으로 돌라고하더니, 똘똘이 주위를 겁나 자극하네요...^^
난 모르는 척 눈 지긋이 감고.. 모르쇠로 일관했는데.. 5분 지났을까? 오빠~? 오빠~? 하며,
똘똘이를 콕콕 누르며 서비스~? 서비스~? 하더군요.
근데 하필 현금이 만원밖에 없더군요..하아.. 그래서 솔직히 얘기했더니, 노노~3만원 이러길래
그래 졸라게 주물러라~ 했습니다.
결국, 마무리 없이 나왔지만, 마사지 퀄리트는 나쁘지 않았구요. 시간대비 금액이 좀 아쉽더라구요.
친구말로는 자기파트너가 다음에 올때는 1시간 끊고, 서비스나 잘받고 가라네요.
암튼, 여실장님이 처음이신 것 같은데.. 마사지는 맘에 들었냐? 다음에도 꼭 오시라고.. 아로마 오일 샘플
챙겨주더라구요. 친절히 사용법도 알려주시고..
나오면서 재방문은 60% 정도 될 것 같습니다.
(1시간코스 5만+ 서비스3만) 기준으로 이정도 마사지면 쏘쏘할 것 같아서요.
다음번엔 좀 나은 관리사로 추천받고, 후기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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