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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전 마사지 & 휴타이마사지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시흥시 정왕동 E마트 맞은편 골목 & 하이타이로 연락함
아가씨 예명 :삐야
가격 : 5+1
초저녁 잠을 자다. 목이 뻐근해서 맛사지를 찾다. 집근처인 휴타이가 평점이 좋아!
저녁 10시 30분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처음가는 곳이고 후기도 없고 해서 별맘없이 뻐근한 어깨나 풀어보자는 생각으로 갔습니다
우선 실장님 옆지 아줌마 같은 후덕한 목소리가 편했고 맛사지 코스를 추천해 달라고 하니
다 잘한다고 자신있게 받고 싶은 거 받으라고 하네여, 평소에 아로마에 관심이 많아 아로마
90분 요청하고 룸에서 기다리는데 룸복 상하의를 주시면서 하의만 입고 있라고 하네여.
2,3분후 관리사 들어오는데 얼굴이 작고 하얀게 중상을 되어 보입니다. 그래서 과감히 맛사지
하자 마자 하의도 귀찮다는듯이 벗어 버렸습니다.
맛사지 하는게 장난스러운 터치도 없고 그냥 성실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허벅지만 만져도 존슨이
반응을 하니 몸이 뜨거워 집니다. 그순간 여탑에서 읽었던 글들이 생각나 못 견디는척 관리사의 손
을 잡아 내 존슨에 올려 놓으니 이거 뭐꼬 라는 반응으로 존슨을 툭툭 두드려서 장난을 안 받아 주나
보다 하고 상심을 하려는 찰라 바로 수건 걷어 붙이고 존슨 맛사지를 하며 핸플을 하네여, 원래 이런
곳이 아니듯 특별한 스킬도 없고 서비스를 외치지도 않습니다. 가슴 터치도 안됩니다. 그냥 관리사의
손에 메달려서 안달이 난 존슨이 발사할때까지 몸부림치다. 발사했어요, 후처리도 핫팩으로 들어온
다식은 차가운 수건으로 대충합니다. 그런데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 꽁플이라 그런것 같습니다.ㅋㅋ
마치고 나니 관리사가 좋으냐고 물었봅니다. 그냥 조용히 엄지척 해줬더니 웃으며 하던 마사지를 마져
마치네여. 끝나고 녹차나 커피를 먹겠냐는데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마인드 만으로 핸플까지 해주는
관리사가 이뻐 보이네여. 그래서 만원을 살며서 손에 얻져 주었더니 감사합니다.라고 하는데 만원에 감사
함이 진심어린 말투에 묻어나네여, 어깨 뻐근한것도 사라지고 훈훈한 서비스에 맘도 즐거워 졌어 나왔어요.
관리사 명도 못 물어봤는데 나가면서 관리사 칭찬을 했더니 센스 있는 실장님 삐야입니다. 지명되니 다음에
오셔서 받으라네여..
끝마리를 퍼팩트하게 해주셔서 이렇게 글을 올릴수 잇게 되었네여.
6만원에 행복이 이런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핸플보다 좋았습니다. 몇번 가면 터치도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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