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세븐타이 마사지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이천 중리동 215-7
아가씨 예명 : 모름..(3일된 초짜라 합니다..)
가격 : 아로마 90분 6만
불모지에서 갈곳없는 무거운 몸을 이끌고 방문 해 봅니다.
예전에 좋은 기억이 있어서..
여긴 좁은 지하 입구로 내려가면 룸은 꽤 많은 구조구요.
특이한게 방안에 방만한 샤워실+변기가 있습니다..
꼭 물바디장이 있었던 구조?ㅋㅋ
그리고 좀 젊은 태국 관리사들로 구성하는거 같습니다.
어제는 전혀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초짜를 만났네요.
한국온지 3일인가 됐다는거랑 23살.. 이름은 발음이 이상해서 못알아 듣고 포기..
몸매 길쭉길쭉하고 태국애들 답게 좀 어두운 톤으로 생겼는데..
나이가 어린건 보이더군요.
뒷판부터 시작하는데.. 마사지가 영~ 별롭니다..
오일만 잔뜩 발라놓고 누르진 않고 비비기만 하는군요
짜증도 나는데 많도 안통해 뭐라하기 귀찮고 오늘은 그냥 만져라 하고 시체모드 들어갔습니다.
넘 말라서 제 엉덩이에 앉은 요년 궁뎅이 뼈가 찌르네여..ㅡㅡ
한 30분 지나서 뒤집으라더니 딜 들어옵니다.
5만원에 합체.. 그래 마사지도 별론데 그쪽으로 특화됐나 하고 콜 했더니 벗기 시작하는데
가슴은 A컵인데 조금 쳐졌고 문신도 있습니다.
근데 오른쪽 꼭지가 이상합니다.. 함몰인지 없는건지..
다 벗겨보니 군살없이 슬림하긴 한데..
제껄 물리려니 싫다네요. 오바이트 하는 리액션과 함께..
마사지도 못하는데 싸가지까지 없어 기분이 확 상해서 나도 안할란다 하고 다시 누워서
온니 마사지 외쳤습니다.
주섬주섬 다시 옷입더니 다시 온몸에 오일만 바르네요..
전에 방문시에는 마사지도 잘했는데..
마사지 교육이 넘 부족한듯..
이것도 저것도 아닌 방문이 되어버렸습니다..ㅠㅠ
태국 23살 올누드 3분 감상 + 90분 오일바르기..
내상맞죠?
사장님도 친절하지도 않고..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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