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방문일시: 2월
2. 스펙
오늘은 힐링수 주간조 수지 언니를 만났습니다.
방 안으로 들어가니 언니가 반갑게 인사를 합니다.
제가 보기엔 얼굴은 배우 이채영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제 관점입니다ㅎ
예명이 왜 수지냐고 하니까 열에 한 명은 수지 닮았다는 얘기를 해서 그렇게
지었다고 농담섞인 말을 합니다.
제가 보기엔 얼굴엔 성형 느낌이 없었습니다. 20대 초반답게 어려 보였습니다.
키는 160 후반으로 보였고 늘씬한 몸매에 가슴은 천연 B컵 정도로 보였습니다.
헤어는 긴 생머리였고 타투는 못 봤습니다. 흡연은 안 한답니다. 참고하세요.
어두운 색상의 셔츠를 걸쳐 입고 있었습니다.
3.애인모드&대화
매미과 언니는 아니지만 어린 언니답게 통통튀는 매력이 있습니다. 초면인데도 거리낌없이
이 얘기 저 얘기를 술술 합니다. 주로 서로의 연애사에 관한 얘기를 했습니다.
샤워 서비스는 없습니다.
4.연애
씻고 나와 TV를 보며 언니를 기다립니다. 언니가 씻고 나와 먼저 침대로 갑니다.
제가 뒤따라 침대로 갑니다.
언니 옆에 덩달아 눕습니다. 그리고 언니의 가슴을 탐합니다. 만지고 물고 빨고 합니다.
언니의 신음이 들려옵니다. 그리고 키스를 시도합니다. 키스를 잘 받아 줍니다. 길지는 않게
키스를 나누고 다시 가슴으로 내려갑니다. 한참을 만지고 빨았습니다.
그리고 언니의 아래로 내려갑니다. 사타구니를 살짝 애무한 후 우거진 수풀을 헤치고
소중이로 향합니다. 클리를 부드럽게 애무하니 활어 한 마리가 날뜁니다. 이 언니도 활어과네요.
클리로 갔다가 소음순 전체를 혀로 공략합니다. 물이 콸콸 넘칩니다.
이제 언니에게 애무를 받을 차례입니다. 바로 BJ를 해주네요.
목 속 깊이 쭉쭉 빨아줍니다. 좀 빨다가 CD를 씌우고 정상위부터 시작을 합니다.
쓱 삽입을 하니 제 분신이 길다고 천천히 하라고 합니다. 좌우로도 비틀지 말랍니다.
역시 어린 언니라 쪼임이 좋습니다. 완전 토끼각입니다.
열심히 운동을 하는 와중에 언니가 목에 키스를 해줍니다. 저도 답례를 합니다.
토끼각이 나와 급하게 후배위로 체위를 바꿉니다. 엉덩이가 빵빵합니다.
엉덩이를 붙잡고 열심히 운동을 합니다. 역시 쪼임이 배가 되어 너무 힘듭니다.
재빨리 다시 정상위로 바꿔 아쉬운(?) 사정을 합니다.
5.총평
굿 쪼임, 여친같은 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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