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목동힐링 아로마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양천구 등촌로42 (양천구 목동788-15 양푼찌개마을 2층)
아래후기주소 아님
010-3161-7722
아가씨 예명 : 늙은 아줌마
가격 :주인이 6백만이라고 말하는데 하나도 안웃김..(6만)
근처에 일이있어 갔다가 소문만 많던 목동힐링에 문자넣어 예약..
시간되면 알아서 들어오라고 문자도 옴..
두근두근하는 마음에 2층으로 올라가니 검정달라붙는 나이트원피스에 검정스타킹 화류계이모들이 자주하는 긴머리 파마. 그리고 쭈글쭈글한 얼굴에 화장한 얼굴 최소 50대중반이상같아서 잠시 망설임..
그냥갈까하다가 예의상 들어감..
티안에서 가격은 6백만이라는 썰렁한 가격드립에 실소를 머금고 6만지급..
마사지는 건식과 아로마선택..
건식선택..
탈의후 그냥 샤워실가서 샤워하라하지만, 입장시 천장에 CCTV카메라를 보고 반바지만 입고 샤워실 입장..
샤워후 고양이자세에서 젤을발라 똥꼬마사지후 정자세에서 1차전 돌입..
상의탈의후 스타킹 벗을까,아니면 만져볼래 하면서 친절히 원하는데로 해줌..
원래 스타킹 안신었는데 오빠들의 요구에 스타킹가 티팬티 장착..
핸플하다가 비제이.한손으로 보지좀 만지니, 손으로 집어넣어도 된다고 함..
물은 없고 핸플하기전 무슨크림을 자기 보지에 발라넣는걸보니 보지물 흥건한게 아니라 건조할까봐 바르는듯..
핸플중 가슴역립하다가, 골뱅이좀 파다가 입사로 마무리..
엎드려서 건식으로 마사지좀 받음. 전문가의 손길보다가 그냥 꾹꾹 누르니 조금 시원한 느낌..
마사지받고 다시 2차전 돌입..
안살껏같은 내자지도 아줌마의 가식적인 신음소리와 듬뿍발른 젤로인해 발사..
2번싸니 오빠자지는 20대자지..드립쳐줌,,
샤워후 박카스한잔 마시고 바이..
호기심에 2샷 6만은 매력적인 가격임.
하지만, 언니얼굴과 쳐진 엉덩이를 보노라면 자괴감느낌..
몸매 날씬. 얼굴은 영화에서 나오는 전형적인 화류계늙은 이모들.
달라붙는 검정원피스에 검정팬티스타킹. 그리고 티팬티로 외부적인 시각 자극.
작은 가슴과 곳곳에 보이는 쭈글한 살과 탱탱함을 찾아볼수 없는 엉덩이는 세월을 이길수 없음..
50분시간에 투샷과 잠깐의 마사지가 6만이라는 가격을 뿌리칠수 없는거는 인정..
주인장 아줌마한테 물어보니 연애는 절대 안한다고, 1인이라 보지장사하면 소문금방나고 그럼 단속때문에 절대 안한다고 함..
* 티에서 샤워실갈때 복도에 CCTV2대설치되어있으니 자랑스러운 자지와 몸을 보여주고 싶으면 그냥 가도 되지만,
혹시 영상을 남기기싫다면 반바지라도 입고 가길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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