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강남 놀자 야간조 언년이 언니를 만났습니다.
카운터에 계산을 하고 깨끗히 씻고 바로 언니 방으로 입장을 합니다. 이래서 예약하는 게 편합니다.
방 안으로 입장을 하니 예쁜 언니가 반갑게 인사를 합니다.
얼굴은 제가 좋아하는 걸스데이 소진 느낌이 납니다. 물론 제 관점에서요ㅎ
왜 예명이 언년이냐고 물어보니 배우 이다해를 닮아서 실장님이 추노 캐릭터인 언년이로 예명을 지었답니다.
사람마다 각기 보는 눈이 다를 수 있으니ㅋ 하여간 와꾸 상타치입니다.
키는 160 후반으로 보였고 가슴은 의젖하지만 모양과 감촉이 최고인 D컵입니다.
헤어는 갈색에 단발 웨이브였습니다.
레드 계열 원피스를 입고 있었고 타투는 못 봤습니다. 흡연은 합니다. 참고하세요.
이 언니는 전형적인 매미과 언니입니다. 초면인데도 엄청 적극적으로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담배, 음료 타임을 갖는데 밀칙해 대화를 나누면서 뽀뽀도 해주고 터치도 해줍니다.
대화도 끊기지 않게 잘 이끕니다.
언니의 손에 이끌려 샤워실로 갑니다. 역시 예쁜 언니라 물다이가 없습니다.
양치를 하고 있는데 샤워기로 물을 뿌리며 언니가 뒤에서 큰 가슴으로 부비를 합니다. 살짝 깜놀했습니다.
몸을 씻겨 주는데 언니의 손길이 몸에 닿을 때마다 느낌이 짜릿짜릿합니다. 중간중간에 뽀뽀도 해줍니다.
어느새 제 분신은 풀 발기해 화가 잔뜩 났습니다. 빨리 하고 싶어 안달났습니다.
몸을 닦고 침대로 가서 눕습니다. 언니가 몸을 닦고 침대로 다가옵니다. 정말 환상적인 몸매입니다.
진한 키스부터 시작을 합니다. 아주 혀가 뱀입니다. 제 입안에서 뱀이 이리저리 왔다갔다 합니다.
달콤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한참 프렌치 키스를 나눈 후 언니가 삼각 애무를 시작합니다.
오른쪽 꼭지부터 역시 뱀의 혀를 이용해 감칠 맛나게 애무를 합니다. 느낌이 정말 꼴릿합니다.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 화가 잔뜩 나 있는 제 분신을 괴롭힙니다.
기둥 뿌리가 뽑힐 정도로 강력한 BJ를 합니다. 목 깊숙히 쏙쏙 잘 빱니다. 잠시 고환도 빨아줍니다.
참느냐고 힘들었습니다.
이제 제가 역립을 할 차례입니다. 또 잠시 키스를 나눈 후 언니의 아름다운 가슴으로 향합니다.
정말 크고 예쁘고 맛있습니다. 몇 시간동안 빨 수도 있을 듯 합니다ㅎ
언니의 신음이 조금씩 들려옵니다. 그리고 언니의 계곡으로 내려갑니다.
중급 브라질리언 왁싱을 해서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소중이도 작고 예쁩니다.
클리를 부드럽게 애무하니 조금씩 들썩이면서 물이 나옵니다.
이제 CD를 씌우고 여성 상위 자세부터 연애를 시작합니다. 언니의 큰 가슴을 만지며 열심히 합니다.
출렁이는 가슴을 보니 므흣합니다. 그리고 언니를 제게 안기게 한 후 열심히 펌핑을 합니다.
반응이 살짝 와서 재빨리 자세를 후배위로 바꿉니다. 뒷태 또한 예술입니다. 탐스러운 엉덩이를 만지며
그녀의 쪼임을 느낍니다. 그리고 정상위로 자세를 바꾼 후 마지막을 향해 피치를 최대한 올립니다.
시원하게 사정 후 언니의 품에 잠시 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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