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역삼 펄스테이션 야간조 써니 언니를 만났습니다.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깨끗히 샤워를 한 후 대기실에서 잠시 기다립니다.
좀 추워 히터에 몸을 말리고 있으니 차례가 됐다고 해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3층에 올라가니 이벤트 언니가 맞이해 줍니다. 언니를 따라 이벤트 방으로 들어갑니다.
오늘 언니는 '장미'라고 하네요. 가면을 써서 다 비슷해 보입니다ㅎ
물티슈로 고추를 닦고 가슴을 애무하며 핸플링을 합니다. 발기가 되자 CD를 씌우고 뒤에서 삽입을 합니다.
이벤트 서비스를 마치고 메인 언니 방으로 입장을 합니다. 바로 옆이네요.
방 안으로 들어가니 언니가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제가 보기엔 얼굴은 가수 가인 + 가희를 교모하게 섞어 놓은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ㅎ
키는 160 초반 정도로 보였고 의젖한 B+ 가슴에 몸매는 군살없이 늘씬합니다.
헤어는 단발보다 좀 긴 갈색 머리였습니다. 가슴골이 살짝 파진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스커트를 입고 있었습니다.
오른쪽 어깨에 귀여운 고양이 타투가 있고 아이코스 담배를 핍니다. 참고하세요.
노가리 타임으로 어색함을 풀고 언니의 손에 이끌려 샤워실로 갑니다.
물다이에 누으라 하고 특이하게 눕힌 상태에서 샤워를 해줍니다.
앞을 다 씻겨주고 뒤도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그리고 뒷판 물다이를 시작합니다. 젤을 바르고 가슴을 이용해 온 몸을 애무해 줍니다.
그 다음 입으로 부황 신공을 펼치면서 한 손으로는 항문을 계속 자극합니다. 정말 꼴릿합니다.
고환과 고추를 손으로 계속 만집니다.
앞판으로 넘어 옵니다. 가볍게 뽀뽀를 한 후 무릅부터 애무를 합니다.
가슴을 애무하면서 언니의 소중이로 부비를 합니다. 그리고 BJ가 이어집니다.
꼭지 만지면서 정성껏 해줍니다.
물다이 서비스를 마치고 몸을 닦고 침대로 갑니다.
누워서 언니가 오길 기다립니다. 젤을 듬뿍 고환 주변에 바른 후 무릅부터 애무 시작를 합니다.
고환을 추르릅 빨아 줍니다. 그리고 고추를 빨아줍니다. 흥분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언니가 얼굴로 다가와서 키스를 해훕니다. 혀가 쑥쑥 잘 들어옵니다.
그리고 가슴 빨게 합니다. 유두도 작고 느낌이 부드럽고 좋습니다. 제 손을 언니 클리로 이동을 시킵니다.
클리를 부드럽게 터치합니다. 완전히 흥건히 젖어있습니다. 홍수 난 줄 알았습니다ㅎ
그리고 69자세를 취해 줍니다. 입으로 소중이를 애무하니 언니가 조금씩 몸을 움직이며 반응을 보입니다.
이제 CD를 씌우고 삽입을 합니다. 여성 상위부터 시작합니다. 언니가 가슴을 만지게 합니다.
부드럽고 감촉이 좋습니다. 좀 하다가 언니가 제게 안깁니다. 이제 폭풍 펌핑을 선보입니다.
언니의 신음이 점점 커집니다. 한동안 하다가 정상위로 자세를 바꿉니다.
키스를 달콤하게 나누면서 열심히 합니다. 언니가 제 엉덩이를 잡아당기면서 펌핑을 도와줍니다.
신호가 오는 것 같아 재빨리 후배위로 자세를 바꿉니다. 완전히 밀착한 상태에서 제 몸을 확 쪼입니다.
그리고 엎드린 자세에서 언니의 가슴을 만지며 합니다. 마무리를 하기 위해 정상위로 다시 자세를 바꿉니다.
피치를 최대한 올려 시원한 마무리를 합니다. 언니가 땀 흘려 고생했다고 게토레이를 한 잔 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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