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개봉 왓포아로마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 서울 구로구 개봉동 407-19번지 3층
가격 : 5.4 (90분)
하이타이 어플로 예약하고 심야에 방문했습니다.
카운터 보던 여자한테 계산하면, 찜복 상·하의랑 일회용 팬티 주면서 안내해줍니다.
관리실이 창문 없는 문이라서 좋더라구요.
족욕 할 거냐고 묻길래 패스하고, 옷 갈아입고 있던 중에 관리사 입장!
일회용 팬티에 하자가 있는지 너무 불편하길래...
대충 영어로 '팬티가 불량이라서 입지 않겠다' 하고 올탈로 엎드렸습니다.
관리사는 원피스에 팬티스타킹 복장.. 와꾸는 뭐 무난했어요.
건식으로 주물러주는데 압은 다소 약한 편이에요.
한 20분 정도는 건식으로 마사지하고 오일 발라서 아로마로 전환하는데,
등부터 시작해서 서혜부...
이어서 회음부까지 터치가 들어옵니다.
으아~ 개 꼴릿.. 바로 풀발기 시전했네요.
대놓고 만지지는 않는데 불알까지 쓰다듬고, 가랑이 사이로 양손 넣어서 자지 닿을 듯 말듯하게 해요.
이후에 다리 마사지하고 바로 누워서 앞판 마사지 받습니다.
풀발기한 자지는 수건으로 가려놓고 하다가 한 20분쯤 남았을까...?
여지없이 손가락 3개를 펴 보이며,
"오빠 서비스?"
저 역시 훈남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 2개를 접었으나, 관리사는 다시 2개를 펴고...
서로 손가락 접기 놀이를 하다가 결국은 2개로 쇼부를 봤네요.
"오빠 노 타치, 오께이?" 라는 말과 함께 핸플이 시작되고...
한 손은 위아래로 흔들고, 다른 한 손은 불알부터 응꼬까지 쓰다듬어주는 손놀림이 좆습니다.
여기저기 주무르다가 시원하게 방출하고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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