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기타. 꽁떡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전번은 삭제
아가씨 예명 :김X영 / 21살 / 162 / 46kg / 꽉찬A
가격 :모텔 대실비 + 음료,담배값 대략 5만원
다들 명절 잘 보내고 계신지요.
연휴라 그런지 쓸쓸하네요 ㅎㅎㅎ
이럴땐 섹파있는 분들이 참 부럽네요.... 그나마 하나있는 섹파는
안본사이 돼지가 되어 조용히 차단했습니다....
지난번 후기에 많은 추천 감사드리고요,
몇몇 분들이 쪽지로 문의주셨는데
1. 인증장비는 그냥 시중에 돌아다니는거고
모텔잡기전 야놀자 사이트에서 방 구조 확인하고
인증에 용이한 구조로 되어있는 방으로 결제합니다
2. 동영상 팔수없냐는분 계셨는데 쪽지로 문의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친구 역시 풍족했던 시절 만났던 아이입니다.
생긴건 귀엽장하니...근데 좀 놀던 아이더군요.
조만간 유학간다며 즐거운 추억을 선사해 주고 갔던 아이입니다.
자세한건 인증으로....
구석구석 애무해 줍니다. 받는걸 참 좋아하더군요
무릎도 구석구석
봉지도 구석구석
똥까시도 해 봅니다. 보통 일반인들은 거부하기 마련인데
빨기쉽게 자세를 참 잘잡아줍니다
가슴은 그리 크지않은데 엉덩이가 뽕긋하지요
발가락도 핥핥핥 해 봅니다. 각도상 안나와서 그런데
헤실헤실 웃으며 참으로 좋아라 하더군요
지대루 똥까시 해 줬습니다.
역시 엉덩이를 번쩍 들어주면서 흔들더군요. 요망한것
자기가 해 주겠다며위에서 핥핥핥 해 주네요.
뭐가 그리 좋은지
뭔가 위 인증샷이랑 데자뷰가....
제가 해준대로 그대로 해 주네요
업소녀인줄.... 똥까시의 정석으로 보여주더군요.
중간중간 제 반응을 살피며 강약조절까지....
넣어주니 꽉 안아줍니다.
역시 떡은 쌩콩이 최곱니다
어린것이 섹맛을 아는지...
강약 조절해주니 제 얼굴과 귀를 만져주며 쳐다봅니다.
요망한것....
위로 올려봅니다.
크진 않지만 가슴이 참 예쁩니다
탱탱한 엉덩이를 느껴봅니다.
저 자세에서 상당히 느끼더군요.
역시 뒤치기 마무리는 진리인듯...
스피디 하게 팟팟팟 하다 시원하게 질싸마물합니다...
와꾸는 이전 23살짜리보단 덜한데 오픈마인드라 그런지
소울붕 리스트중 한명이었던 아이입니다.
이번 후기도 잼있게 봐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