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스펙 : 24 / 162~3, 40kg초반대, b컵
가격 : 개인
몇해전 노래방에서 도우미로 처음 만난 카자흐스탄 아이를 추억해 볼까 합니다
당시 친구랑 둘이 무작정 들어간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불렀는데 카자흐스탄 아이 둘이 들어와서 나름 당황했었지요..(외형은 고려인이라고 해야 하나..얼핏보면 한국사람같음)
160초반대에 날씬하고 아담한 사이즈의 언니와 160중반대의 야하게 생긴 언니..둘
((뭐 나중에 기회되면 후기로 작성 하겠지만 뭐 결국엔 둘다 홈런을 쳤다는..))
일단 사진은 키작은 날씬 아담한 언니 이야기..
((나중에 벗겨보니 가슴도 실하고 엄청 비율이 좋았다는,,))
둘다 다른 인서울 대학교 어학당 재학중인 학생들이었지만 ..아르바이트로 노래방 도우미를 뛰었다고 하더라구요...
당시 노래방에선 점잖게, 재밌게, 노래하고 수다떨고 놀고 번호 따고 첫날엔 방생하고...
주기적으로 카톡하며 연락을 하다가 노래방 갈일이 있으면 미리 약속하고 노래방에서 만나 2-3시간씩 놀았었습니다
그러다가 노래방이 힘들다며 그만둔다고 하길래
밖에서 따로만나 밥이나 먹고 술이나 마시자며 꼬셔서 일종의 색파겸 스폰(?)같은 사이가 되버렸지요
뭐 스폰이랄것도 없지만 만나서 밥먹고 떡치고 헤어질떄 용돈 몇만원 정도 ㅎ
마지막 헤어질때 50만원만 빌려달라길래 빌려줬드만 카자흐스탄으로 째고 그후론 연락이 안된다는 ㅋㅋ''
그래도 떡친것만 해도 일주일에 두서너번씩 몇달 한거 치면 싸게 잘 놀았다고 추억이 드네요
후기작성이 서툴러서 그냥 건대근처 모텔에서 찍은걸로 추정되는 사진 하나와 기타사진 남깁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사진 정리하다가 사진이 있어서 문득 생각나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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