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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맛있게 먹은 휴지녀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없음

    아가씨 예명 : 휴지녀

    스펙 : 27/163/48/작디작은A

    같은 회사 다녔던 여자애입니다.
    나이차이도 많이 나고 어차피 못먹을거라 생각한 애지만
    원래부터 여자에게 배푸는게 저의 낙이라..많이 챙겨줬습니다..

    회사 그만두고도 가끔씩 기프티콘 상납하고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서 가볍게 호프나 즐기던 사이였습니다.
    (저 결혼하고 애있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남녀관계라는게...한마디로 줄타는 사이같습니다.
    일년정도 그냥 그렇게 적정한 거리를 잘 두고 있다가 한번 술을 조금 과하게 먹었는데
    앞자리에 안던 애가 갑자기 화장실 다녀와서 제 옆자리에 턱 안더니
    인사불성인 상태에서 미니스커트 입은 다리로 제 허벅지를 문질문질 하는겁니다.

    옷을 벗기며 고민했습니다.
    얘 제 집도 알고 회사에 집사람까지 다 아는데....이래도 될까...
    계속 고민했습니다...
    이러다 얘 협박들어오는거 아닌가...
    그러고선 벗기고 혹시 몰라 콘 장착한다음에 삽입하는데 얘가 인사불성인줄 알았는데
    '과장님 천천히요. 아파요' 이러는겁니다...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ㅠㅠ

    다 끝나고 모텔 음료 모 먹을지 물어보는데...(정신 멀쩡하더군요...제가 따인건지...)
    봉지에 휴지를 달고 있는겁니다..
    자기는 물이 많아서...이렇게 안하면 줄줄 흐른답니다...
    어쩐지....봉지가 정말 뜨거웠습니다....

    인증이 없으면 소설이라 들었습니다.

    그나저나..막상 집에오니...앞으로 만나기 부담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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