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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올겨울 한파가 몰아쳤던 1월 어느날.
저번 커뮤너티에 올렸던 나이탓에 이젠 눈치가 보여 맘대로 업소를 못다니겠다는 푸념글에 너무나도 많은 댓글을
달아주신 회원님들의 성원과 격려에 용기를 얻어 마포의 물망초라는 오피에 도전해 보기로 하고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 업소는 처음인데 좋은 언니로 추천을 부탁드렸더니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고 세나(+4)씨를
추천해주셔서 부푼마음을 갖고 방문을 했습니다.
그 오피는 A, B동 두 부분으로 되어있어 B동으로 가야하는데 A동 같은 호수 앞에서 열나 벨을 눌러봅니다.
한참동안 아무도 대답이 없길래 여기는 미리 사람보고 문도 안열어주네 하고 투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참 바보같이.......
일단 호수를 잘 찾어서 벨을 눌러보니 날씬하고 예쁘장한 언니가 문을 열어주시네요.
프로필에는 하루에 4번밖에 갯수를 안찍는 언니로 되어 있네요.
도대체 +4 는 어느정도길래 하고 기대감이 너무 큰게 화근이었네요.
사실 이번 후기를 써야하나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너무나도 개인적인 주관과 사고방식에 의해 업소나 언니가 피해를 받으면 안되니까요.
소파에 앉아 날씨얘기부터 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보았습니다.
살가운 맛은 별로 없는 깍쟁이 같은 자기자신에 대해 자부심이 많은 언니네요.
얼굴은 다비치의 이해리를 조금 더 이쁘게 고쳐놓은 얼굴상이고 몸매는 어려서 그런지 군살없이 날씬합니다.
가슴은 성형을 한 B사이즈 정도 됩니다.
특이하게도 자주 전신거울로 자신을 확인하시네요.
서비스는 일단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깨끗이 닦아주고 가글로 잠시 똘똘이를 자극해줍니다.
침대에 누우니 일단 삼각애무 들어옵니다. 좋았던 점은 혀놀림이 되게 따듯하고 능숙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A 컵이라도 자연산을 선호합니다. 요즘은 너무 의젖이 유행이네요.
제가 살짝 마음도 상했고 언니도 자연스럽게 애무를 요구하지도 않고 그냥 장갑을 끼우더니
빨리 하자는 식으로 누워버리네요. 그래서 역립도 패쓰.
똘똘이가 오늘은 여러가지로 예민해서져서 힘도 못쓰고 자꾸 기가 죽네요.
똘똘이가 힘을 못쓰면 언니가 조금은 살리려고 노력을 해야하는게 최소한의 도리가 아닐까요? 더구나 +4인데.
옆에 누워서 언니왈 예민하고 낯가리는 손님이 가끔있다고 오늘 실패하고 바로 다음날 와서 성공하고 간 사람이
있다고 얘기를 해줍니다.
그럼 저보고는 오늘 그냥가고 담에 또 와서 하던지 말던지라는 말로밖에 안들리네요.
꾹 참고 담에 오면 오늘봐서 낯도 익었고 하니 담번에는 잘되겠지라고 맘에 없는 얘기를 해주었네요.
그냥 남은시간 쓸데없는 얘기만 하다가 간단하게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도 잘못이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저랑은 성격이나 궁합이 맞지않는 언니네요.
+4 정도이면 아주 뛰어난 외모나 몸매의 소유자이거나 아님 너무 마인드가 좋아서 붙임성이 있던지.
전적으로 제 개인적인 편협한 기준에 의해 작성된 후기이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고인물은 바로바로 빼줘야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다는걸 알기에
다음날 바로 여의도의 다른 업소에 다녀왔습니다.
후기는 곧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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