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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건전마사지 유명녀 후기 1편 : 로미스토리 하나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로미스토리 & 하나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마포역 인근 & 010 5526 5926

    아가씨 예명 : 하나

    가격 : 10만원 & 13만원




    워낙에 이쪽 계통에선 유명한 관리사입니다 여기 보니 후기도 제법 많군요

    하나는 경력이 오래 되었듯이 나이도 30대이지요

    분당, 청담을 거쳐 현재 마포역 인근에 로미스토리로 왔고 여기서 혼자 일한지 1년 정도 되었습니다

    사장과 사귀고 있으니 마음에 안드는 관리사들은 하나가 마음대로 다 내보내고

    지금은 마음 편히 혼자 일하지요

    전에 한번은 밖에서 밥먹자고 하니 남친 때문에 안된다더군요 맺고 끝는건 확실한 편입니다

    여동생이 전화 예약을 받고 있으니 사실상 가족이 운영하는 업소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1. 외모 & 성격

    하나는 영혼 없는 형식적인 마인드가 단점으로 종종 꼽히고 있지요 매번 똑같은 말과 패턴으로

    로보트처럼 대하는 부분때문에 호기심에 한두번은 가도 다신 안가는 손님들도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불친절하거나 한건 전혀 아닙니다 하나만의 방식이지요

    마사지할때 몇번 안본 손님한테는 일절 먼저 말을 안 걸고 손님이 말 걸어도 단답형으로 대답하지만

    많이 보기 시작하면 자기 이야기를 먼저 많이 꺼냅니다 가족 이야기부터 불우한 가정환경까지도

    그러나 이 이야기들을 다 믿으면 안됩니다 자기를 돋보이게 만들기 위해 포장도 잘하고

    적당히 민감한 부분도 솔직한 듯 말하지만 구라도 많습니다


    30을 훌쩍 넘은 나이지만 관리 잘한 이쁘장한 얼굴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좋은 피부

    가슴을 절반정도 내놓은 타이트한 원피스 복장으로 시각적인 부분도 좋습니다

    수술한 유방이긴 해도 B+컵도 정도로 볼륨도 있고 엉덩이도 탱탱하지요



    2. 마사지

    열심히 잘하는 마사지 때문에 다수의 충성도 높은 손님들이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싶을 때 가서 조용히 받고 물빼기에는 이 만한 업소도 없는게 사실입니다

    이쪽 계통 치고는 마사지 꽤 잘하는 축에 속합니다 베이직코스도 괜찮고 로미코스도 나쁘지 않습니다



    3. 마무리 & 기타

    종료 20여분을 남겨놓고 산부인과 자세로 마무리 들어갑니다 물어보니

    세네번 온 손님들부터 마무리 해준다는데

    대놓고 기둥 잡고 펌핑을 해주니 웬만한 지루가 아니면 다들 쌀겁니다

    이 때 몸을 일으켜서 터치가 가능한데 자주 온 손님이 아니라면 다시 누우라고 한다고 하네요

    저는 이때 몸을 일으켜서 터치 들어갑니다 처음부터 허용해줬던건 아니고 자주 가고부터

    그리고  제가 지루라는 걸 알고는 언제부턴가 항상 허락해줬습니다

    하나가 항상 나시 원피스만 입기 때문에 끈을 내리면 브라가 나오는데 브라도 내리고 맨 유방을 만지다가 

    유두를 빱니다 수술한 느낌이 조금 나지만 너무 부드럽고 뽀얗기 때문에 쪽쪽 빨면 흥분도가 배가됩니다

    유두도 흔히 말하는 핑크색이고 크기가 딱 맞게 이상적이며 적당하게 튀어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유두를 빨 때 신음이라 이런건 없습니다

    간혹 아프니까 살살해달라고  할때는 있었습니다


    아래는 보통 속바지를 입는데 벗어달라고 요청하면 생리 때 아니고서는 벗어줍니다

    물론 그 간의 갯수와 팁때문에 허락해주는 것이겠지요

    어찌됐건 아래는 오히려 저 같은 경우는 조금 쉬웠습니다 다시 말해 유방보다 보지가 더 수월했네요

    처음엔 약간 실랑이하다가 보기만 한다고 해서 허락해줬고 살짝 만지고 조금씩 입도 대고 하다가
     
    뭐 다들 아시는 그거도

    하나는 남자를 잘 아는 여우입니다 그래서 자주 오고 팁도 날리고 하는 손님들한테는

    그만큼의 보상도 따릅니다

    이래야 자주 오고 팁도 많이 받는다란걸 잘 알고 있지요

    그래서 어느지점부터는 진도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가만 있는 손님한테 먼저 벗고 달려들진 않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의 내포가 안쌓였는데 팁 날리면서 유방 만지자 빨자 벗자 이러면 택도 없을겁니다

    다른 후기중에 하나한테 팁 많이 날리고 했다는 후기도 기억나네요 그사람도 한두번 간건 아닐겁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마포로 옮겨오기 전에부터 봐왔고 진도도 이미 그 전에 다 뺐었습니다

    하나한테 악감정은 전혀 없고 마사지 잘 받고 다니고 있고

    단골 관리한답시고 선물도 참 많이 받아서 고맙습니다

    그렇지만 그건 그거고 나도 그만큼 돈 많이 썼고 여긴 손님 중심의 여탑이니 솔직하게 후기 쓰는겁니다

    하나가 여탑을 알고 가끔 들어가본다는거 알지만 단골들중 일부한테는 진도 허락해준다는거 알기 때문에

    이 후기로 내가 누군지 바로 알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혹시 다음 예약할 때 블랙당해 있을지는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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