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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소민 1인 건마샵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천역 5번출구 직진 (01079120078)
아가씨 예명 : 소민
가격 : 60분 6만원
예전부터 관심이 있던 처자였습니다.
일한지도 오래 된 것 같고 드디어 때가 왔습니다.
대충 후기들을 살펴본 느낌은, 나이 30중후반에 덩치좀 있고 마사지는 어느정도하나
서비스면에서 피니쉬가 없다 이정도 정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파트형 오피스텔이네요.
역시나 엘리베이터 타고 문자에 적힌 호수로 이동하는 그 순간은 수년전 건마 첫걸음부터
지금까지 아직도 기분좋은 설레임입니다.
첫인상. 나쁘지 않습니다.
와꾸를 바랄 이유도 없겠지만 충분히 편한 인상에 오 이정도면? 하는 인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뚱이라기보다 그냥 덩치좀있지만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생각보다는 베리굿이었습니다.
차한잔마시면서 입장부터 시간이 카운터 된다는 소리 듣고 바로 샤워 후딱하고 왔습니다.
후기대로 마사지 괜찮네요..
일반 아로마보다 더 섹슈얼하다고해야하나? 압도 적당하면서 살살 똥꼬 결도 스치면서
경험을 충분히 느낄 수 있던 뒷판이었네요.
기대하던 앞판
수건으로 눈을 가린채로 손길을 한번 느껴봅니다.
가슴부터 골반까지 물흐르듯이 타고내려오면서 옆구리도 살살 건드리는게 입이 저절로 벌려집니다.
그러면서 살살 팔꿈치로 아랫도리를 자극합니다.
마무리 단계가 온것 같습니다.
무릎을 굽히고 살짝 벌리라고 하더니 그 사이로 슥 들어와서 발 위로 제 다리를 올립니다.
제 아랫도리를 작정하고 괴롭혀주네요.
와 이건.. 4만원 아로마받다가 2~3만원 팁주고 기계적 딸딸이 받느니
이게 백만배는 낮다고 자부합니다.
기계적인 물뺌이 아니라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그 아랫도리 주위에 오일질과
또 제가 노포경이라 껍질 살살까면서 귀두를 야동에서만 본것처럼 막 유린하는데
와 이거 오늘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제 귀두를 잡고 피아노를 치고 있는 그 순간에
혹시 예약이 안차있으면 나 연장해도 되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본뒤
흔쾌히 오케이 싸인을 받은후 벌떡 상체를 들어 키스를 해봤습니다.
이미 입장부터 최대한 매너 있게 대화를 나눴고, 뒷판받을때 몸을 저한테 밀착하길래
허벅지 살살 문댈때 필이 왔었습니다.
살짝 놀라는 몸짓이었으나, 빼지 않았습니다.
차분하고 나긋한 목소리 가진 여자들이 신음소리는 더 짜릿한게 맞는거 같습니다.
나 예전에 사귀었던 누나랑 인상이 비슷하다 어쩌다 막 이바구를 털면서
탈의까지 시켰습니다. 그후는 뭐...
첫방문이고 1시간에 끝까지 가기는 너무 짧아서 비록 연장하였으나,
정말 능력이 받쳐준다면 60분 90분 코스에 가성비 최고로 끌어올려 즐달하실
형님들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뭔가 컨디션이 좋았고 잘풀려서 첫방문에 즐달을 봤지만,
일반적으로 2~3번정도 가면 오픈 된다 수준의 레벨로 보여집니다.( 쉽지는 않다는 뜻)
후기쓸까 고민했지만 무작정 대주는 그런 매니저가 아니라 노력하에
즐달여부가 달린 언니라 정보 공개합니다.
정리하자면 일반 아로마 마사지 4만원+팁 마무리보다 훨씬 좋다는건 확실합니다.
스토리 있게 아랫도리를 자극해주면서 공식적인 마무리는 없지만(노력이나 상황에 따라 다름)
아무튼 한번은 다시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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