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 마지막으로 갔던게,,아마 한두달전이었었던걸로 기억한다,,
그때 당시 만나봤었던 아이가 니키였는데,,지금은 프로필에서 보이지 않는걸로 봐선,,잠시 출국한듯,,
그래도 한번 가봤다고,,나쁜 기억력은 아닌지 그리 어렵지 않게 밀라노로 찾아들어갈수 있었다,,
실내로 들어가 슬리퍼로 갈아신고 이내 안내되는 티,,
불금이라 그런지,,방음이 완벽하지만은 않는 공간,,여기저기서 신음소리가 복도로 울려퍼진다,,
옷을 벗고 가운으로 갈아입은뒤,,잠시 대기하고 있던차,,들어오는 제제,.,
오~ 제제는 첫인상부터 마음에 든다,,충분히 도도하고 이쁜 섹시필의 와꾸,,
가기에 원피스 하나만을 입고 있었는데,,탄력있어보이는 몸매와 볼륨감은 이내 내 마음에 들기 시작한다,,
거운을 입은채 제제의 손에 이끌려 들어간 샤워장,,
역시 금요일이라 바쁜 시간대라 사람이 있어,,잠시 기다렸다 샤워장에 들어가게 된다,,
능숙한 손놀림으로 꼼꼼하고 세심하게 시켜주는 제제의 동반샤워 서비스,,
이내 몸을 말리고 다시 나왔던 둘만의 티로 이동하게 된다,,
태국애들이랑 말이 통해봐야 얼마나 통하겠는가? 그냥 막바로 시작되는 서비스,.,
키스를 시작으로 내 온몸,,전신을 따라가며 해주는 립서비스,,한치도 놓침없이 가만히 있어도 빳빳해지는 단단함
뒤로 돌아 받는 제제의 똥까시,,회음부를 따라 올라가는 미끌미끌한 제제의 혀놀림에 민망해질 정도였다,,
시간은 충분했지만,,원체 성격이 급한 나는 이어진 제제의 여성상위로는 성에 차지 않는다,,
제제를 눕히고,,잘 왁싱되어 있는 속살안으로 스르륵 내 단단함을 밀어넣는다,,
내 선입견일지도 모르겠지만,,태국애들은 연애감이 다들 좋은편,,
제제도 마찬가지로 아담한 몸매에 어울리는 속살조임으로 사정까지 오래 걸리지 않음을 직감하게 된다,,
오버스럽게만은 느껴지지 않는 제제의 울려퍼지는 신음소리와 더불어,,그 속살안에 내 흔적들은 가득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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