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설테라피, 비쟈르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설테라피(9호선 국회의사당역 근처 / 010-2026-0309), 비쟈르
(2호선 선릉역 근처 / 010-9493-6846)
아가씨 예명 : 예림, 최빛나
가격 : 90분 9만원 120분 12만원, 90분 11만원 120분 13만원
1. 설테라피 예림
-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 막 이쁘다고 말하긴 어려우나 잘 웃어주니 나쁘지 않음.
- 마른 체구라 압은 거의 없는데 마사지는 열심히 할려고 함.
- 말을 재밌게 잘하고 애교도 있음. 야한 농담을 즐기고, 자위도 이틀에 한번씩은 꼭 한다고.
- 젖이 크진 않으나 탱탱하고 꼭지가 핑유라 빨만 함. 꼭지랑 아래 빨면 부르르 떨며 몸이 뜨거워짐.
- 팁없이 진도 빼기 수월함. 손 맛도 좋아서 갈때마다 항상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옴.
2. 비쟈르 최빛나
- 뚜렷한 이목구비고 매력 있으나 어딘가 조금 부족한 얼굴. 키는 작지만 전체적으로 탱탱한 몸매.
- 마사지 압은 거의 없으며, 스웨디시라고 문질러 주는데 다행히 손이 부드러워 느낌은 괜찮음.
- 젖도 은근히 커서 만질맛 나는데..어느정도 만지게 해주다간 꼭 Stop을 외치고 슬쩍 팁을 요구.
- 처음엔 이미지 괜찮았는데, 애가 점점 간보기 심해지고 돈 맛을 알아서인지 여우가 되어가는게 보임.
- 팁 안주고 요청해도 물 계속 빼줬는데, 전직이 의심으러울정도로 손 기술이 능수능란함.
3. 기타 : 갑자기 사라진 에이스들
- 플로라 하은
한때 여탑 기타게시판을 잠시 달구던 하은이 그만두고 어디 갔는지..깔끔하고 이쁜외모에 코맹맹이 소리로
"안대 오빠큰일나게써 그만해"를 외치던..인기 끌고부터 간보기 대마왕. 슴이 작으나 슴을 열어야 아래도 열렸던..
전에 여탑에 누군가는 했다지만, 난 아쉽게 끝내 숑숑은 못했는데 사라져버림ㅠ
- 공덕봄 민아
우연히 처음 봤다가 뭔가 걸그룹 느낌도 나고, 탤런트 정혜성 느낌도 나고..암튼 매력적인 외모.
숨겨둔 지명이었으나, 연락처도 바꾸고 갑자기 사라짐.
공덕봄 맨 안쪽방에서 둘다 올짱하고 잼나게 놀았는데 아쉬움.
- 설테라피 세현
한번 보고, 와 물건이다!를 외치고 지명하려했으나 어느 순간 갑자기 없어짐.
얼굴도 괜찮고, 몸매도 괜찮고, 분위기도 괜찮고, 마사지도 은근 잘하고, 손맛도 좋았는데..
다시 나타나면 꼭 보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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