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로마안바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KEB하나은행 신중동역지점 건물 9층에 있습니다.
바로 옆에 롯데백화점도 있고 맥도날드 큰것도 있습니다.
아가씨 예명 : 물어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가격 : 19만원(카드는 21만원이라고 들었습니다)
불금에 회사 동생이랑 한잔하고 집에 갈라고 했는데 동생놈이 자기가 아는데 있는데
괜찮다고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갈까말까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따라 갔습니다.
서로 현금을 찾고 엘베타고 입장..
바로 떡치러 가는게 아니라 조그만 방으로 데려갑니다.
샤워할거냐 물어보면 목욕탕으로 데려다줍니다.
개인샤워실이 아닌 규모가 작은 대중목욕탕스러운 곳으로 데려다줍니다.
가서 샤워하고 냉장고에 들어있는 음료수로 목 좀 축이고 있으면
원래 있던 방으로 다시 데려갑니다.
아... 목욕탕에서 한가지 놀랬던게 여직원들이 4명쯤 있는데 목욕탕 안으로 거리낌없이 들어옵니다. ㅋㅋ
그러더니 손님한테 서비스 받으시러 갈테니 가운 챙겨입으라고 하고 데려갑니다
전 처음보는 광경이라 놀랬습니다. 다른데도 이런지는 모르겠네요.
암튼 방에서 동생이랑 TV 좀 보고 있었는데 실장이 들어와서 어떤 아가씨 스타일을 원하냐고 물어봅니다.
적당히 이쁘고 서비스 잘하는 언니로 달라고 했습니다.
실장 나가고 5분쯤 지나니깐 맹인 안마사가 옵니다.
전 여자 안마사였는데 그닥.... 시원한 느낌을 못받았습니다.
동생은 남자안마사였는데 시원했다고 하네요.
안마가 끝나고 담배피고 기다리니깐 순서대로 불려나갑니다. ㅋㅋ
동생 먼저 나가고 그 다음에 제가 나갔습니다.
아가씨가 있는 방으로 갔는데 살짝 춥더군요.
술 기운도 아직 안가셔서 체온도 살짝 높고 홀딱 벗으니깐 추웠습니다.
일단 아가씨는 몸매는 괜찮았습니다. 살집도 좀 있고 얼굴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욕실로 들어가니 샤워는 했을테니 서비스 먼저 한다고 해서 누우니깐
뜨뜻한 물로 몸 좀 녹여주고 뒷판에 오일 뿌리고 바디타기를 시전하더군요
솔직히 전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무겁기만 하고...
그 미끄덩한 느낌땜에 뒷판은 별로 꼴리지 않습니다.
근데 갑자기 제 똘똘이로 손을 훅 넣고 비비적 비비적 하고 자극 좀 주다가
엉덩이 좀 들어보라고 하더니 똥까시... ㅎㅎ
그리고 앞으로 돌려서 또 바디타기 하다가 사까시를 하는데 정말 잘하더군요
중간에 쌀뻔 했지만 잘 참아 넘기고 물로 잘 씻고 본격적으로 한판 하러 옮깁니다.
누워있으니깐 와서 사까시를 또 츄릅츄릅... 진짜 잘합니다 ㅋㅋ
사까시를 눈 마주치면서 하는데 쌀뻔... 또 한번의 고비를 넘기니 이제는 69로...
사까시만 하다가 쌀거 같아서 콘돔 착용하고 삽입 ㅎㅎ
술 기운에 정면으로 하면 괜찮은데 뒷치기만 하면 죽더군요 하...
그래서 정면으로 중강중강중강강강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일단 서비스 대만족, 아가씨 마인드도 대만족
안마를 그렇게 많이 안가봤는데 그동안 갔던 안마중에 손꼽을 정도로 괜찮았습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고 아까 안마 받았던 방으로 돌아가서 맥주 시켜서 맥주 좀 먹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라면 끓여주는거 받아먹고 해뜨고 나왔습니다 ㅋㅋㅋ
지역이 달라서 자주는 못가겠지만 기회가 되면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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