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목동 퀸즈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010-9380-9479 / 목동역 1번출구 근방.
아가씨 예명 :
가격 : 스웨디시 90분 10만
제가 받아본 관리사는 3명
1. 미나
30대 초반정도로 보임. 성형삘 있으나 기럭지 길고 슬림해서 보기는 좋음.
마사지는 무난하며 압은 체구에 비해 강하게도 가능하나 전 약한게 좋아서 문대는 수준으로 받음.
마사지할 때 고추 공격이 자주 들어오고 무릎이나 다리 등 다양한 부위로 공격함.
대화도 잘받아주고 마사지 타임 내내 심심하진 않음.
서비스는 뭐 어차피 초건전이니 터치같은건 시도 안해봤고 서혜부 공격들어올 때 많이 만져줌.
뭐 공식적인 발사는 없으나 집중하면 무난하게 발사 가능함.
2. 혜정
마사지 보통. 대화 보통. 발사 불가능함 끝
3. 아라
육덕형. 긴 생머리. 키큼 (167 정도?). 까칠한 듯 하나 기술 좋고 정성있음.
마사지 괜찮고 수시로 압이나 만족감 어떤지 체크하므로 편함.
등판 마사지할 때는 별거없고 하체 마사지할 때 개구리 자세로 공격 있음.
누워서 복부마사지 좀 받고 서혜부 때 공격이 집요함.
뭔가 동생이 정성껏 대우 받는다는 느낌?
이친구는 후장을 문질문질 하는데 숨겨왔던 나의 다른 본성을 깨워줌 ㅋㅋ
서혜부 때 공격이 집요하므로 발사 어렵지 않음.
총평 ; 다른 관리사도 있다는데 가본 횟수가 부족해 다 보진 못했음.
미나, 아라는 추천이나 본인이 지극히 시체족이므로 기준을 감안해서 들었으면 함.
온리 핸플인데 사실 핸플이랄것도 없음. 초건마라. 다만 손으로 고추를 마사지한다 개념?
하지만 우리의 관심은 어차피 발사가 가능하냐 아니냐 이거아님?
공식적 발사는 없다는 것 감안하고 단, 미나, 아라 이 두친구는 없는 코스내에서 무난히 발사가능하므로 적은거임
참 여기 샵이 깨끗함. 겨울인데 따뜻해서 훌러덩하고 있어도 아주 포근함 ㅋㅋ
개인적으로 드럽고 난방 빈약한 샵은 개극혐이라 이점 매우 좋음.
샤워실도 깨끗함.
난 좋던데 다른 분들 취향은 모르겠으므로 서비스가 뭐 이따구냐 비난은 말아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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