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동 티파니
위치 & 주소 :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649-3, 아름다운타워
업소 전화번호 : 032-426-1983
아가씨 예명 : 녹 (또는 눅 / 도무지 뭐라는건지 알아 들을수가..)
가격 : 90분 아로마 4.9
이틀 전 조이와의 즐달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 기억을 되새기려 기웃거리는 탐엔탐스는 또다시 조이를 보고자 하였죠!!
하지만 조이가 그새 인기가 많아진건지 .....다른 관리사를 추전받았습니다.
샤워 후 족욕하는곳에 앉아 보니....대기실에서 털털한게 등장하는 녹 관리사
야무지게 탐엔탐스의 발을 꼼지락 해 주는데 은근 귀엽게 생겼네요
20대 후반의 녹 관리사의 스펙을 사장님께서 설명해 주는데...경력이 6년 여??
티에 들어가 탐엔탐스의 등을 내 주었고, 녹 관리사의 손길이 닿는 순간 느껴지는 그 프레쑤~~
엄청 납니다, 작은 체구임에 불구하고 어디서....그런.... 손꾸락 히미소사 나오는지에 고통을 호소하여
약간 소프트 하게 터치해 달라 합니다.
평소 쎈 압력을 좋아하는 저를 굴복시키는 녹 관리사에게 자칫 온몸이 작살날 뻔 했어요!!
마사지 쎄게 받는분들 강추!!
끙끙 거리며 겨우 건식을 마친 탐엔탐스는 입이 바싹바싹 마르네요
아로마는 좀 소프트 하니 눈을 좀 붙이고자 했습니다. 또... 손가락 딜도 해야 하니깐요~
허나 아로마도 기가 막힌 힘이 느껴집니다 .
녹 관리사 6년의 마사지 경력 인정 합니다. 일반적인 마사지와는 건드리는 위치가 다릅니다.
동종업계 숨은 고수를 만나 탄성을 자아내는 녹 관리사의 매력에 빠져 탐엔탐스는 고통을 잊고 즐기기로 합니다.
마치 본토에서 느끼는 로컬식 마사지 샾에 온 기분을 몇 년만에 느끼나 몰겠네요
90분이 어떻게 지나 갔는지 모를 정도로 녹관리사와 하얗게 불태워버렸습니다.
손가락 딜?? 그런거 없어요 ㅎㅎ 정신이 없습니다. 오늘만큼 순수 마사지만 즐기고픈 맘음에
모처럼 녹관리사에게 팁까지 챙겨 줬을정도로 만족의 대 만족을 하였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서 다시 오면 건식도 받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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