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개인 어장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아가씨 예명 : 164/ 모름/ b컵
가격 :
안녕하세오 . 오랜만에 공떡 후기로 뵙네요.
지난 학기에 연합동아리 하나를 새로 들어갔습니다. 분야가 분야인지라 성비가 나름 좋네요!
정확히 5대5정도... 아마 다 고려해서 뽑지 않았나 싶습니다.
같이 들어온 동기중에 먹음직 스럽게 생긴 애가 있었습니다. 여대 다니고 있고 98이였습니다.
얼굴은 섹스럽게 생기고 가슴은 그리 크지 않았지만 옷을 딱 붙는걸 입고 와서인지 항상 쿡 찌르고 싶었어요.
학기 중에 여러번 기회를 노렸지만 잘 안되더라구요.
그러던 중 이 아이의 주사?를 발견합니다. 취하면 옆에 사람한테 앵기는 거더라구요 ㅋㅋㅋㅋ
기대고 음식 주면 받아 먹고 그리고 막 깝(?)칩니다. 그래서 뒤풀이 행사가 있을때마다 최대한 이 아이 옆으로
갈려고 노력했습니다. ㅋㅋ 어느 날은 옆에 앉아서 강냉이를 맥여주는데 갑자기 제 손가락을 물려하더군요
그래서 어디 물어봐라 하고 냅뒀습니다. 근데 가만히 있으니까 손가락을 빨더군요. 깜짝 놀랐습니다. 손가락을
안에서 돌려봤더니 그래도 가만히 있습니다. 그 때부터 가능하다고 판단했고 기회를 노렸습니다. 역시 취하니까
저한테 기대더라구요. 그래서 초코우유 사줄테니까 바람 쐬고 오자합니다. 초코 우유을 사고 계단에서 마시면서 취한척 기대니까 저를 안아주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키스 시전했습니다. 어린거랑 다르게 엄청 잘 하더라구요. 손가락 빨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 한 10분정도 물고 빨다가 다시 들어가 티나지 않게 몇잔 마시고 둘이 빠져 나옵니다. 그 후부터는 일사 천리더라구요. 뭔가 경험상 물이 많게 생긴? 얼굴이 있는데 얘도 역시 물이 엄청 많습니다. 제가 밑에 깔린 채로 가슴 애무하면서 키스하는데 진심 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엉덩이가 살짝 닿았는데 제 몸에 물이 뚝뚝 묻었습니다. ㅋㅋ 그 뒤로는 이 동아리 뒤풀이 끝나면 가끔 떡치는 사이로 남았습니다. 텔가서 찍은 사진이랑 저한테 보내준 사진 첨부합니다! 추천은힘이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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