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이수옹달샘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이수역13번출구 도보3분 & 010-9702-7782
아가씨 예명 : 수련
가격 : 7만
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제가 경험한 그대로의 느낌을 담은 후기입니다.
잘 읽어보시고 스타일에 맞는 언니를 만나보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후기 스타일상 본인과 맞지 않아 불편하시더라도 감안해서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에필로그 부분의 언니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으로 표현하였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단,점수로 표현된 부분은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남자들의 보편적 시각에서 책정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즉, 오피플러스 페이 대비 점수이며, 일례로 외모부분의 점수가 플러스3언니보다 플러스2 언니가 높은 점수로
랭크되어 있더라도 플2언니가 더 이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안마의 경우에는 플러스페이가 존재하지 않는만큼
저의 안마 경험상 절대적인 기준으로 판단한 점수입니다, 잘 부탁드리면서 후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어김없이 만나게되는 아이는 수련이,,
그만큼 지금까지 만나오면서 정(情)도 많이 들게되고,,나름대로 경계하는 로맨스진상의 길을 걷게 되는지도,,
그래도 지금까지 블랙이 안걸리는걸 보면,,나름대로 페이스조절을 잘 하는듯하는것도 같기도 하다,,
많이 만나온 아이들의 대부분이 절대적인 기준으로 누구나 마음에 들어하는 아이는 불가능하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기준으로 자신이 마음에 드는 아이들이 지명이 되고 그 만남이 이어지는것 아닐지,,
그리고 수련이도 매번 만날때의 새로움은 당연히 줄어들수밖에 없는 노릇이지만,,
컨티션의 차이말고는 항상 변화없는 모습으로 나를 반겨주는 아이이기 때문에,,난 그 중독에서 벗어날수 없다,,




수련이를 만난날도 다른곳을 달리고 난 뒤였다,,
달림후에 집에 들어가려던차,,누군가 낸 급캔을 줏어먹게 되는 쾌거를 ㅎㅎ
누군지는 몰라도 감사의 말씀을 이 지면을 통해 드리게 된다,,
몸이 지쳐있어도 수련이의 얼굴을 보자마자 바로 원기회복,,이게 바로 지명이 아닐지,,
만난지 몇일 되지 않았는데도,,할말이 어찌도 많은지,,사실 이 한타임으로는 부족하기만한 시간,,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털어놓기도 하고,,그간 달림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는게 왜이리 재미난지,,ㅎㅎ
주말에는 바쁜일이 있어 이날밖에 시간이 되지 않아서 더 열을내서 떠들어대는 우리둘,,
방음이 잘 되지 않는 방에서 다른분들이 불편하지는 않았을지,,쓸데없는 걱정이,,ㅠㅠ
언제나 밀착감이 좋은 달달한 키스,,안았을때의 숨길수없는 볼륨감은 내 심장박동을 빠르게 하고,,
헤어짐이 마냥 아쉽게만 만드는 수련이의 눈빛은 중독을 넘어 이제는 내 정신이 혼미해질 지경까지 온다,,
이수옹달샘 수련이의 첫후기가 아니라 평가부분은 이전 후기내용으로 대체합니다,,
수련이는 정감가는 볼매형의 인상이라고 하면 그 설명이 될듯하다,,
매력이 넘쳐나는 장난어린 눈망울과 민간인필 베이스의 이목구비가 반듯한 아이,,
물론 제눈의 안경이라고 마음에 드는 아이의 스펙을 아무 가감없이 작성하는건 꽤나 고민스런 일이다,,
★Face Score★ (4.7/5.0)
수련이의 몸매는 아담하면서도 볼륨감이 넘치는 라인을 가지고 있다,,
가슴은 자연산C컵,,엉덩이도 물론 말할것도 없는편,,살짝 살이 붙어 귀염통통한 느낌,,
자기관리를 잘하는 아이라,,피부감촉도 매끄러운편이고,,타투하나 없는 깨끗함이 돋보인다,,
★Body Score★ (4.7/5.0)
수련이는 누가보더라도 금새 친해질수있는 좋은성격에서 비롯된 친화력이 으뜸,,
대화만 나누더라도 즐거워지는건 비단 나뿐만이 아닐듯하다는 생각이 든다,,
도톰한 입술에서 느껴지는 키감과 안고만 있어도 볼이 발그스레해지는 이 느낌은 무엇과도 바꾸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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