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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1박2일~~떡볶이여행...^^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지역 업소명 : 개인어장

    일 시 : 20181월초

    그녀스펙 : 40후반..162/48

    제 목 : 12~~떡볶이여행

     

    몇 년 전 중학교학부모 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다가 만나~~ 지금까지 섹파로 좋은 만남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번 3번째 12일 여행을 가게 되었네요.워낙 그녀가 보수적이라서 남편이외는 외도는 내가 처음이었을정도

    (첫번째 후기때 씀) 물론 믿거나 말거나인데 내가 경험해 본 바로는 정말임...^^

       

    처음만나 잠자리 할 때 까지 걸린 시간이 1년 정도됨..ㅎㅎ 보빨은 남편하고도 지금까지 안해 보았는데~~작년 여름

    두 번째 12일 힐링여행 때 내가 얼르고 달래서 해서 겨우 시도해 보았을 정도였음.

     

    그때 처음 만났을 때 중학생이던 아이가~~이젠 고3이 되다보니 수험생 뒷바라지 한다고 그동안 서로 만나지 못했던 터라 나도 잊고 있었고....그런데 몇일 전 갑자기 연락이 와서 깜짝 놀랬다....그동안은 거의 내가 먼저 연락해서

    만나자했는데, 그리고 2~3번 만나면 1번정도 섹스에 응해주었을까 할 정도로 보수적인 그녀에게서 먼저 연락이 오니 놀랄 수밖에....^^ 뭔가 좋은 예감같은 느낌이~~파악...ㅎㅎ

    카톡으로 대뜸 하는 말~~~~~~~~~~~우리 여행가요........!!!!!!!!!!!!!!!!!!!!!!!!!!

    순간!!!!!!!....답을 못하고 머뭇거리고 있으니까 다시 톡으로.......이번주말에 가요

    ~~~~~~.....순간 뒷통수를 한 대 얻어맞은 느낌은 머지...??????

     

    그렇게 기다려왔던 소식인데~~막상 이번주 라고 하니...나도 당황해서 어찌 할바를 모르고 이번 주말 이라고????.....이번 주말???...재차 물으니 답은 역시...........짧게~~!!!순간 나는 머리 굴리기에 바빳다..

    잠깐만나 모텔 가는건 괜찬은데...1박을 할려면 마눌에게 내 알리바이도 만들어야하고..사전에 작업을 해야 하는데..!!

    암튼 알았다고 곧바로 연락 주겠다는 말을 남기고 잠시 끊고~~ 장고에 들어갔다...분명 그녀 스타일로 보아선~~그녀 신변에 무슨 문제가 있는게 틀림없었다.일단 내 알리바이 만드는데 성공하고 나서~~다시연락을 했다.

    이번 주말 1박으로 여행 가는거 정말 변함없어??....역시나~~~~~ ...이었다

     

    자세한 애기는 하지 않는데~~대충 들어보니 그동안 수험생 되는 아이 뒷바라지 하느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신랑도 업무적으로 지방출장이 잦았는데.이번 주말은 집에못 온다 하고~~ 아이도 이번 주 교회에서 수련회에 가게 됨.

     

    그래서 이번 주말엔 혼자 있게 되니, 신랑에게는 친구들하고 여행이나 간다고 했더니 흔쾌히 허락을 받은 후 바로

    연락이 온 것 같음(이건 내 추측인데 90%는 맞을 것같음) 갑자기 어디로 갈지 숙박지는 어떻게 할지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일들이 많아 우선 숙박지 부터 검색에 들어갔다( 물론 모든 스케쥴은 나에게 맞긴 상태임)

    겨울이니까~~온천도 좋고..... 겨울바닷가도 좋고....!!! 오랜만에 가는 여행이니 좀더 낭만적이고 분위기 좋은 곳으로 장소를 물색해야 하는데....워낙 갑자기 결정된 일정이라  숙소정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곳저곳 검색하던 중 마침 서울에서 1시간30분정도 소요되는 온천이 있어~~

    장소를 온천으로 결정하고 숙박지를 예약했다... 성수기 요금에 주말이라 꽤 비쌈

     

    드디어 그녀와 황홀한 긴긴밤을 보낼 준비가 끝나고~~금요일 업무를 일찍 마치고

    내차로 함께 가기위해 그녀를 픽업하러 강남터미널로 차를 몰았다...오랜만에 보는 그녀의

    모습이 상상이 되니~~ 벌써부터 가슴은 콩닥콩닥 두근두근...이런감정 올만에 느껴보네.

     

    차 밖으로 멀리 보이는 그녀의 모습을 잠시 스캔~~날씨가 추워서인지 아래엔 두툼한 검정바지에 상의는 하얀 목폴라티에 코트를 입고 목에 목도리를 걸쳤는데~~ 정말 만날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의상에 많은 신경을 써서인지 40대 후반이 지나도 여전히 젊은이 못지않은 풋풋한 느낌이 나는 그녀입니다.

     

    잠시 그녀의 자태에 빠져 정신줄 놓고 있는 사이~~저쪽에서 내차를 보았는지 미소를 약간 지으면서 차문을 열고 조수석으로 다소곳이 올라탑니다...차에 타자마자 은은한 향수를 뿌렸는지~~정말 그녀의 채취에 미치겠드만요..가볍게 서로 안부를 묻고 반가움에 손을 잡으려고 하니~~잠시만...... !!!!...하고 내손을 뿌리칩니다.(약간 서운..^^)

     

    그리고 좁은 차안에서 외투를 벗어 뒷자석으로 던져버리더니~~ 갑자기 차가운 그녀의 두손을 내뺨에 갔다 뎁니다. 순간 차가워서~~ ~~~~하고 소리를 지를뻔.......^^

    그 순간 몸에 착 달라붙는 하얀 목폴라위로 유난히 봉긋 솟구친 그녀의 가슴이 내 얼굴

    앞에서 아른거리는데......순간 숨이 멎었음...아니 멈쳤음...ㅎㅎㅎ

     

    안전벨트 착용한 그녀~~~가슴이 A컵인데도 안전벨트 탓인지 그녀의 가슴라인이 유난히 두드러지게 나타나 금방이라도 만지고 싶은 충동이.....참자!!!참자!!!..조금만참자!!...자기체면..ㅎㅎ

     

    지난번 2차 여행 갔을 때 차안에서 가벼운 스킨십을 이미 했던터라~~오늘은 좀더 하드한 스킨십을 해보리란 기대에 찬 상상을 하는 사이 어느덧 차는 고속도로를 접어들어 목적지로 향하고 있었다...목적지는 온천


    그동안 한동안 못 보던 기간동안 서로의 안부를 묻고 주고받고 하는데 역시나.....내가 예상했던데로 수험생 학부모로서의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었나 봅니다고속도로에 접어드니 오른손이 자유로워져서인지 자꾸 그녀의 허벅지에 손이 갑니다.. 지난번 여름엔 원피스를 입어서인지~~ 운전중에 치마 속 팬티의 감촉을 느끼면서 운전했는데

    지금은 겨울이라~~도톰한 바지를 입어서인지..... 허벅지의 매끈한 감촉은 느껴지지가 않네요

    당연히 내 아랫도리도 용틀임을 안하는게 이상하죠...^^...그녀의 왼손을 잡아당겨 내 바지위로 가져오니 처음엔 움칫하고 빼더니~~ 몇 번 반복해서 시도하니....이내 포기한 듯 그녀의 왼손은 내 성난 바지위에서 꼭 붙들려 있네요....그러다 약간씩 그녀의 손놀림도 느껴집니다...

     

    손으로 좀더 문질러 달라하니....차안에서 위험하다고 손을 뺄라하길래....알았어 알았어....

    손은 빼지말고 그냥 그대로 있기만 하라고~~~ㅎㅎ

    숙소에 도착하기까지~~여러가지 이것저것 많이 시도해 보기도하고 짜릿한 경험도 많이 해보았는데 시간관계상~~~~생략

     

    도착하기 전~~비록 폴라티 겉으로지만 가슴은 만지작 만지작....꼭지의 감촉도 충분히 느낌.

    정말 옛날엔 애인이 생겨 차로 여행가면서 꼭해보고 싶은 것이 이런 것이었는데....

    충분하지는 않았지만~~~~어느 정도는 해 본거 같음...^^

     

    드뎌~~목적지에 도착해 우선 저녁을 먹고 들어가기로 하고...저녁 후 숙소에 도착.....^^

    온천동네 이다보니 호텔안에 샤워장도 가족이 함께 들어갈 수 있도록 넓네요.

    함께 탕안에 들어가 캔맥주 한병씩을 마시면서~~예전보다 한층 그녀의 과감해진 행동이 나를 더 설레이게 하는군요...

     

    지난번 여행전 까지는 함께 탕에 들어가기는 커녕 옷 벗는 모습도 안보여주고 침대위에서도 불을 꺼야했던 그녀였는데...함께 옷 다벗고 탕안에 들어와 이렇게 마주보며 맥주를 마시고 있다니....역시 여자는 길들여져 간다는 말이 맞나보네요.....^^

     

    그런데~~~~~~난생처음 느껴보는 경험을 오늘 하다니....!!!!!!!!!!!!!!!!!!!!!!!!!!!!!!!!

    샤워후 침대에서 일어나는 남녀간 연예는~~뭐 다 그게 그거라서 딱히 내세울건 없지만...

    그녀의 옷을 벗기고 목덜미에서부터 가슴으로 점점 현란한 혀놀림이 진행되어가는데....

     

    내혀가 배꼽아래까지 내려가는 것은 저지를 하네요......그러면서 하는말!!!!!!!!!!!!!

    이번주가 마법의 주라고 혹시 모르니...아래는 애무하지 말라고 하네요...

    그럼 삽입도 안되냐했더니....아직 시작전이라 그건 괜찬타고......흐유~~안심...^^

     

    나무막대기처럼 불끈 서있는 내 똘똘이가 울고갈뻔 했는데....얼마나 다행인지..ㅎㅎ

    그렇게 한참을 탐닉하다가 자세를 바꾸기위해 일어서는데~~~~~아뿔싸!!!!!!!!!!!!!!!!!

    하얀 침대시트 위에 선혈이 낭자~~~~그순간 당황해하는 그녀의 표정...

    그녀가 무안해 할까바~~그 나이에 마법걸린건 아직도 청춘이라는 증거라고....

    그랬더니~~겸연쩍게 빙그시 웃는 그녀의 모습이 더 사랑스럽게 느껴지더군요...^^

     

    아마 피스톤활동이 너무나 격렬해서 일정이 당겨서~~~나왔나보더라구요..

    잠시 시트를 정리하고 씻고~~~다시 2차도전.......다시씻고 3차도전......다시씻고 4차도전..

    역시 한번 불붙은 불은~~~어떤걸로도 끌 수가 없더군요...^^....

     

    시트위에 수건을 깔고 했는데도~~시트를 2중으로 씌우고 맨아래 비닐로 덮힌 시트카바까지

    선홍이...ㅎㅎㅎ..얼마나 격렬하게 했는지...^^

    아마....이래서 여자들이 마법걸릴 그기간에 꼴린다는걸 경험으로 체험했네요...^^

    방을 나올 땐 시트위에~~지폐한잔 팁으로 두고 나왔네요...^^..

     

    * 인증 사진보면 시트 위 그 증거가 고스란히 남아있지요...^^

     

    **** 막짤은 그때의 분위기를 살리기위해서~~퍼온거임......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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