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역삼M마사지(간판은 텐프로)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역삼역 부근 / 010-7435-7605
아가씨 예명 : 안물
가격 : 6만~11만
낮에 외근일이 끝나서 어디를 갈까 카페에서 한참을 검색중 테라피 위주로 검색을 하는데 스크럽 서비스가
있다는 업소가 급땡김...대체 뭘까...진짜 제대로 밀어주나...호기심 발동에 바로 예약~
건물 주차장은 좁디좁아 거의 못댈 확률이 높아보임. 근처 유료주차장으로 안내해주는데 한시간에 4천원꼴이니
그리 부담은 안됨
코스는 40분(스크럽20분+마사지20분)이 6만원
100분(스크럽40분+마사지60분)이 11만원
카드결제시 수수료 붙임
원래 처음가는 업소는 짧게하는편인데 40분은 인간적으로 너무 짧아 중간단계 물으니 없다고 단호박드심
결국 100분짜리하고는 투덜투덜대며 입실..(근데 사장어르신은 친절함)
나를 스크럽실로 안내해주는데...뭔 보일러실같은곳으로 데꾸감. 어두컴컴한 곳에 타이건마 B급 언니가 준비하고 있네요
※ 스크럽실 갈때는 마사지방에 옷을 놔두고 가게되니 꼭 주의하세요. 난 무방비로 따라갔다가 나중에 생각해보니 아차싶었음. 방구조상 누가 들어가도 모르는 구조임(없어진건 없었던듯)
뜨신물을 주구장창 몇대야를 들이붓더니 샤워크림으로 계속 발라댐. 그러다가 때수건 양손에 끼고 살살 밀어주는 시스템이니 때를 시원하게 밀 생각은 마셈
앞판하는데 전립선 마사지 시전...그러다가 쉐킷쉐킷하는데 순간 생각이 듬
'뭐지? 투샷서비스 이런거 없던데 여기서 물빼고 안에서는 마사지만 해주나? 애들은 이쁘던데 그러면 차라리 안에가서 빼는게 낫지 않나? 이 나이에 뭔 투샷이여...' 하고 있었죠
사실 나이를 먹어가니 투샷에 대한 미련이 저~~~~~언혀 안생기는지라 물었져
"여기서 한번, 방에가서 한번이냐?"하니 "YES~~"하네요
'그래, 일단 한번 하고보자'
스크럽사의 이끌림에 한번 발사후 마사지룸으로 이동. 이번에도 타이건마기준 B+급정도 되는 귀여운애가 들어옵니다
마사지 열심히 하네요. 다시 앞판으로 가는데 제 동생은 이미 현자가 되어 침묵수행중이고, 그 매니저애는 영어로 얘는 왜 계속 자고있냐고 하네요 ㅎㅎㅎ
니가 깨워봐라, 피곤한갑다. 열심히 세워줍니다(비제이는 없슴돠)
'어어...어라? 얘가 서네?' ㅋ 그래서 지루환자인 저는 그녀의 팔뚝에 알배길정도의 쉐킷을 허용한뒤 발사후 나왔습니다
★ 장점
1. 투샷
2. 사장님 친절
3. 언니들 대체로 B+이상급 귀염 많음(로비에서 본 3명인가가 다 수준급이였던걸 얘기하는겁니다.ㅎㅎ)
★ 단점
1. 유료주차(100분코스 이용시 주변 유료주차장에서 7천원돈 나옴)
2. 시설 구림
3. 가운은 깨끗하나 베드나 베개가 안습
이정도 정보는 유익하리라 봅니다, 다음에는 스크럽 안하고 가볼라구요. 궁금한분들은 한번쯤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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