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소개팅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성신여대앞
아가씨 예명 : 36 공무원 처자
아가씨몸매스펙정보 (나이/키/몸무게/가슴) : 36살/155cm/마른체형/B컵
가격 : 공떡
지난주 토요일 건인데 시간이 안나서 못올리다 긴 후기 올려봅니다.
연락 뜸하던 유부 선배가 과후배인 전여친 모바일 청첩장 받았다고 위로차 연락왔더군요. 그러면서 절에서 알게된 처자인데 소개팅할꺼냐고.. 인서울 대학교 나와서 36 지방 공무원. 줌마가 소개하주는건 선 아니냐니깐.. 이처자 결혼포기했다네요.. 콜.. 잘해보라고 좋아하는 음식 취미 다 코치.
장소정하다가 경기북부가 집이라 지하철이너 버스 동선 보다가 그나마 가까운 성신여대 앞에서 보기로. 길치라 역에서 보자더군요. 랑데뷰.. 롱코트 속에 블라우스. 미니스커트. 와꾸 평타에 참한 스탈인데 옷이 날개라 첫인상에서 굿. 붙임성 좋고..
어케 알게된 사이냐니깐.. 점집 겸하는 암자에서 차례기다리면서 수다떨다 친해졌다더군요. 그뒤로 절 같이 다니고.. 스님들 원두커피 등등 뒷바라지하고 뭔가 사생 팬느낌.. 이해는 안되지만 종교랑 팬클럽은 까는게 아니라 호응.
호구조사하다 새로운 사실발견.. 한때 저랑 이웃사촌이었더군요. 같은 동.. 뭐 만명은 이웃사촌이겠지만.. 공통주제로 열라 노가리.
카레돈가스 먹고 커피마시러가는길에 잠깐 성신여대 골목기웃. 악세사리 사주는 호구짓은 않했오.. 미세먼지 영향인지 목이 칼칼하더군요. 크림생맥주가서 목이나 툭이자니깐 한 3초 생각하다 콜.. 대신 주선자한테는 비밀..
졸라 오픈된 2인석. 이런저런 얘기하다 대학 놀아본얘기.. 그러다 홍대 클럽 이야기하면서 조심스럽게 빙빙 돌려서 수위 높여보려고하는데.. 처자가 먼저 .. "오빠 아 답답해.. 클럽에서 원나잇했냐고 물어보고싶은거지? 어땠을꺼같아?" 갑작스러누돌직구 훅 쫄아서.. " 호기심에 좀 해봤겠지..아냐?" "비밀.." 하고 웃는데.. 졸라 꼴리더군요. 힘들이지도 안았는데 일사천리.. 러브샷. 진실게임.. 속마음 맞추기게임 졸라하고 벌칙으로 키스. 스킨쉽허락.
모텔가서.. 즐기고 섹톡 좀 하는데.. 맥주마시다 동해서 일탈 결심했는데.. 게임이나 하고있고 하는 행동이 졸라 귀엽고 소심해보였다더군요.
소개팅하다 이렇게 일탈 자주하냐니깐.. 극구부인.. 학연 혈연 지연 회사연 등 지인소개팅은 한다리 건너면 알기때문에 얼굴팔리고 소문돌아서 절대안한다고.. 전 절에서 알게된거라 접점 무. 뭐 믿어주기로.
결혼 포기한거냐니깐.. 공무원 되고나서 몇번 남친 사겨봤는데.. 속궁합맞춰보고 과거 졸라추궁당하고.. 남친들이 자기를 막대했다더군요. 애피소드가 막장.. 한넘은 아웃렛 놀러갔는데.. 푸드코트에서 라면에 침을 그냥 퉤퉤가 어니라 카악.. 그리고 먹어보라고.. 떡치는거는 더막장.. 뭔가 변태성욕을 만족시켜준듯요..
조건이나 소셜.. 원나잇은 좀 하냐니깐.. 어린처자 조건하다 골로간 애 있다더군요. 공무원이면 통지가고.. 소문 쫙 돌아서.. 인권 뭐 이런거 없이 생매장. 소셜도 단카방에 사진이 돈다더군요. 동하면 어카냐니깐 혼자 해결한다길래.. 구라치지말라고..꼭지 비틀면서 살살 꼬시니 실토..
신세계로 인도한 달림친구가 하나 있더군요. 어학연수갔을때 친해진 영어강사하는 친구. 아직도 베프. 얼굴 곱상해서 인기 짱 돈좀 만지는데.. 외국인 남친이랑 동거하고 졸라 부럽다더군요. 그친구가 가끔 외국인 남친도 공급.. 글고 남산가서 중년 외국인이랑만 원나잇 즐긴다네요.
전남친 건은 원인을 알아서 조언해줬습니다. 이제 양놈 그만 만나고.. 소음순 이쁜이 수술좀 해서 거무튀튀 늘어진거 없애고.. 듀오가입해서 남자만나라고.. 그리고 떡칠땐 양키한테 배운 여상 테크닉 시전하지 말라고..
케바케겠지만..
좀 놀아본 처자 중 노처녀 공무원은 비밀만 보장되면 먼저 일탈해줘서 더른 처자들보다 더 좋은거 같더군요. 뭐 클럽 나이트에 공무원처자들 많을거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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