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이의 대한 후기를 작성하는 이 시점은 꼬박 이틀이 지난 시점이다,,
바로 작성할수도 있었지만,,뜸을 들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내가 객관적이지 못할것같은 걱정때문이었다,,
누구나 마음에 들고 만족할만 아이들도 그 수가 많지는 않겠지만,,
내가 마음에 들었다고 해서 다른이들고 항상 만족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언제나 상대적인 부분에서 기인하는 것인데,,내가 상대에게 잘 대해주면 그만큼 상대도 나에게 잘해주기 마련,,
행동적인 마인드패턴이야,,그렇게 설명할수는 있겠지만,,
외모적인 스펙은 개인적인 취향과 맞물려,,더 난해한 부분일수도 있는바,,최대한 공정성있게 작성하고 싶었다,,
오월이를 만난건,,한가한 오전타임이었는데,,전날 잠을 일찍 잠들어서인지,,남들 출근할 시간에 오월이를 만나게
되었다,,아침에 사우나도 대충 마치고 나온터라,,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가운을 입고 바로 입장하게 된다,.
워낙 이른 시간이 그런지,,탕에는 아무도 없어서,,붐비는것에 익숙했던 나로써는 이런 기분도 나쁘지는 않았다,,
탕방에 입장을 하자마자 보이는 오월이의 실루엣,,
딱,,내가 촬영한 인증샷에 있는 그대로의 느낌,,다만,,얼굴은 사진상으로 표현할수는 없어도,,
청순한 아나운서필이라는것이 상투적이고 진부한 표현이지만,,오월이를 표현하는데는 그만인 말이기도 하다,,
고급스러운 아우라,,그리고,,흡연을 하지 않는 오월이의 몸에서는 은은한 살내음이 나를 취하게 만들기도 했다,,
약간의 어색함을 뒤로,,시간이 조금 지나자,,눈을 맞추며,,슬며시 다가오는 오월이의 심쿵스런 행동,,
안마라는 업종보다는 오피에서 애인모드가 기가막힌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 신선하기도 했다,,
입을 살며시 맞추는 오월이,,코끝을 찌르는 좋은 향기,,오월이가 적당히 생겼으면 머리속에
고민은 들지 않았을텐데,,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는 나를 멈칫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는 아이였다,,
보통,,유흥에서 일하는 아이들은 우리가 선입견을 가지지 않아도 싼마이의 단어를 구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월이는 그 생김 그대로,,고급스럽고 단어선택이 남다른편이라 뭘 어떻게 해야할지 더 고민하게 만들게 된다,,
그냥.,.이대로,,애인모드로 진행되어 관계로 이어지는 것이라면,,오월이의 가치가 이정도까지는 아니리라,,
씻고 왔지만,,샤워를 다시 손수 시켜주고,,브래지어의 후크도 내 손으도 직접 풀어주게 시키는 오월이,,
사랑하는 여자가,,자신의 남자에게 이날만큼은 좀더 특별하게 해주고 싶다는 그런 느낌이라면 그 설명이 될까?
안마 다이위에 따스한 샤워기의 물줄기로 나를 앉힌후 들어오는 서비스,,
아,,젠장,,이렇게 이쁜 아이라면 아무리 걸레같은 나로써도 버티기가 너무도 힘이 들어버린다,,
이쁜 눈망울로 아이컨택을 하는 오월이와 하얀 살결,,부드러운 느낌의 감촉에 이미 넋이 나가버린지 오래,,
그 눈빛은 베드위에 올라와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조심스러운듯,,부끄러운듯,,종잡을수 없는 천상여자스러운 오월이의 교태,,
다칠새라 조심스레 눕히고,,천천히,,움직일수밖에 없는 적극적이지못한 내 허리놀림에 안타까운 마음뿐,,
사정순간의 현자타임보다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오월이의 열에 들뜬 모습만이 내 머리속에 깊게 각인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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