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페어리는 이번이 첫방문,,초객인증을 간단하게 마치고,,애정이로 얘약을 잡게된다,,
서문에도 그 내용이 있지만,,이날따라 예약가능한 아이는 애정이 하나뿐이라 불가피한 선택이기도 했다,,
하필이면,,눈이 내리고 바람이 부는 날이라니,,이미 예약을 잡은터라 그 추위를 뚫고 페어리에 도착한다,,
잠시 담배하나를 피고 기다리니 이제 올라가도 된다는 연락에 호수를 안내받고 입장하게 된다,,
페어리는 오피형으로 1인1실 개념의 키스방,,둘만의 밀폐된 공간이라 상대에 대한 집중력이 좋을수밖에 없는 구조
들어가자마자 반가히 맞이해주는 애정이의 첫인상은 내상이라고는 당할수가 없어보이는 기운에,,
처음의 두려움은 어느새인가 사라지고,,즐거운 시간을 보내리라는 확신이 생기게 된다,,
벗는 내 외투를 걸어주고,,친절하게 응대해주는 애정,,나이는 이십대 중반으로 느껴졌고,,
나름대로의 노련함도 느껴지는 키스방이 아니더라도,,유흥에 대한 경력은 조금 있어보이는 아이였다,,
초접에 대한 어색함도 없는편이고,,상대에 대한 집중력은 물론,,대화의 몰입도도 상당히 좋은편으로 느껴진다,,
워낙 대화가 끊임없이 잘 이어지는터라,,대화만으로도 즐거울수 있는 아이였지만,,
나도 남자라는 동물이라,,마음속에 꿈틀대는 욕심이 이빨만 터는것을 허락하지만은 않는다,,
소울이 느껴지는 키스,,자연스러우면서도 남자를 만족시켜줄줄 아는 애정이의 스킨쉽에 분위기는 서서히,,
애정이를 알기위한 본능에서 비롯된 내 행동들은 거침없이,,그녀를 한껏 알아가는데 충실하고 알찬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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