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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호텔식 마사지(업소명..스카이)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일산 동구 장항동 759 하임빌로데오 4층
아가씨 예명 : 대만 여자라는 거 밖에..
가격 : 12만
1월 21일 일요일에 친구들과 당구내기로 저녁 먹고 헤어져 혼자가 되니 슬슬 발동이 걸리는 겁니다.
여탑에 저장된 이 동네 업소들 중 마음에 있는 업소(미수x)에 몇 번 전화를 했는데 연결이 안되더라구여.
그래서 오늘은 오프라인에서 즐기자는 생각으로 발견한 곳이 이발소 뺑뺑이가 돌고 있는 스카이라는
마사지 샾이었습니다. 바깥에서 보니 호텔식 마사지라 써 있어서 기본 퀄러티는 되겠구나 라고 입장햇습니다.
벨을 누르고 들어가 보니 50대 아자씨가 반겨주길래 가격과 씨스템 확인을 하였습니다.
한국인 매니저에 60분 바디타기 등 연애코스라기에 흔쾌히 가격을 지불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일반 침대보다 약간 나즈막한 침대와 욕조베드가 있는 욕실이 있더군요.
탈의하고 샤워하고 있는데 처자가 들어와 인사를 합니다.
샤워 중 살짝 인사를 받아주니 자기도 올탈하더니 제게 다가옵니다.
내 전신을 비누칠 하더니 구석구석 닦아 줍니다. 특히 거시기와 응꼬를 집중해서......
대략 30대 초로 보이며 얼굴은 중상에 몸매도 중상...마인드 상 정도로 점수 줍니다.
나름 욕조베드에서 가슴을 이용한 바디타기(비비기..ㅋ) 엉덩이를 이용한 바디타기(요건 거의 거시기 털로 내 몸을
비비는 수준)를 하면서 슬슬 발동을 겁니다.
바디타기가 끝나니 본격적으로 삼각애무로 들어가는데 흡입력이 거의 빨판 수준입니다.
빨릴때마다 아주 찌릿찌릿합니다. 특히 가슴애무 시에는 가끔 이빨로 잘근잘근 아플 정도로 씹어댑니다.
저는 약간 아픈 정도의 젖꼭지 애무를 즐기는 편이라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은 형님들은 불쾌할 수도 잇을 겁니다.
요년이 거시기를 애무할 때에도 가끔 거시기를 잘라 먹듯이 씹어대기도 합니다.
자리를 침대로 옮겨서 본게임에 들어가면서 살짝 대화를 해보니 말이 어눌합니다. 그래서 물어보니 한국에 온 지는 깨 되는 대만인이었습니다.
나머지야 마인드 괜찮은 여자랑 떡치는 일반적인 재미를 느끼고 마지막은 입에다 싸 달라기에 시원하게 입에다 뿌려줬더니 최고라고 칭찬해 주더군요.
씻고 나오면서 사장에게 한국인 아닌데 왜 뻥깠냐 했더니 한국인과 똑같아요 라며 너스레를 떨더군요.
어쨋든 이렇게 발정난 거시기를 시원하게 풀어줬더니 스트레스가 사라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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