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유리방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까치산역 복개천 초입 건물 (편의점 맞은편 4층건물)
아가씨 예명 : 모름
가격 : 13만원 => 10만원으로 퉁침
안녕하세요 간만에 인사드리는 듣보잡 대위 겐죠입니다..
가입초기 공떡글 몇개로 운좋게 회원님들 성원에 힘입어 대위까지 달고 ...
그럭저럭 서울 강서바닥에서 잘 지내고 있습죠..
회원님들도 올 한해는 원하시는바 소원성취하시고 건강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요~~~~
..................................................................................................................................
엇그제였습니다....요새 연말,연초 인사발령이다 뭐다 뒤숭숭한데다가...
이것저것 골치아픈일들이 많아....
뒷목부터 어깨...허리....요추까지 뻑쩍지근하면서 피곤에 쩔은 컨디션에 ...
맛사지와 한떡이 간절하게 생각나는 오후였죠....
여기 기타란의 ..눈팅의 기억으로 어렴풋이 생각나서리...
까치산역 복개천 부근에 맛사지겸 마무리하는 업소들이 몇개 후기를 본 기억이 스쳐지나갑니다......
마침 그 부근이라....
직접 쳐들어가서리.. 쇼부치자고 마음먹고..
초입길에 주차하고나서.....
편의점(GS편의점 였던거 같음..ㅠㅠ)에서 캔커피를 사서리 시알리스 반알과 함께 꿀꺽~
하면서 맞은편 건물을 보니 4층에 유리방이라고 써 있는 간판이 눈에 딱!!!~~~....
저건 뭐지??? 뭐하는거지??? 전화방 그런건가???
음.......맛사지도 좋지만서도 함 가보지 뭐....젖같으면 걍 나오면 되지.....
호기심발동차원으로 마음먹고....용감하게 들어갔습죠~~~
엘리베이터를 타고 입장하니..
나이 50대 후반쯤 되보이는 팍~ 삭은 성형필의 할마시가 ...저를 아래위로 쓰윽 보더만....
"입장료 3만원입니다. 아가씨들은 2명정도 면접할수 있고 보통 마음맞으면 15~20정도로 밖에서
연애할수 있는 코스입니다~"
이따구 젖같은 소리를 하더만요....
음....어찌하지?? 애라 모르것다...걍 해보자 마음먹고......
"20대중후반~30대초반까지 싹싹한 아가씨로 넣어줘봐요...마음에 안들면 환불요청할껍니다
이래뵈도 산전수전 다 겪어본 놈팽이임다~~~"
라고 미리 으름짱을 놓고서리 안내하는 좁다란 전화방스타일의 방으로 자리잡고 앉았습죠....
할마시가 요청하지도 않은 90년대 팍 썩은 모니터전원을 켜주면서 한다는 소리가....
"동생~ 이거보면서 즐겨봐요~" 라고 하면서 나가버리고...
가만히 보니 sd화질도 아니고 아날로그의 추억을 돋게하는 못생긴 일본 av 배우가 나와서리
에휴~~~눈 버렸네...분위기도 침침하고 곰팡이 냄새도 퀴퀴하고.....
분위기 역시 예상대로 쫏또로마이싱이네...젠장... 지금이라도 걍 나갈까??
고민하면서 담배한대 피고있을 찰라~~~
갑자기 앞에 있던 유리벽 커튼이 확 걷히면서.....
나름 귀여워 보이는 20대중반쯤 되보이는 처자가
"오빠 안녕하세요....".하고 나타났고....
.한다는 말이 ....
본인이 맘에 들면 나가서 15에 옆 모텔에서 연애하고....아니면 갈꺼라고 하는 소리를 하더만요....
찬찬히 다시한번 뜯어보니 20대는 맞는거 같고....좃선족인가?
살짝 헛갈리기도 해서리...
"야!! 여기 들어올때도 3만원내고....너랑 연애한다고 15에....텔비까지 3만원 또내라고???
너무한거 아니냐??...12에 갈꺼면 지금가고....아니면 나도 그냥 갈란다..."
라고 내질러 버리니....
그럼 오빠 13에 여기서 할수도 있어요~ 단 30분안에 딴방가서 후딱 해야되요~~"
이따구 개소리를 또 해대서리....
"야!!! 이동네 맛사지업소가 천지 삐까리인데... 11만원에 2차까지 다 된다더라(이건 그냥 후기본거로 질러봄)
샤워도 못하고 여기서 13이나 내라고??....뭐냐??..그냥 10에 할꺼면 하고 아님 그냥 갈란다"
하고 내질러버리니....잠시 고민하는듯 하다가....
"오빠 여기 처음이지?? 처음이니까 그냥 10에 해줄께....어디가서 그런소리 하면 안되~~"
그러면서 끝방으로 가자면서 인도하는데....
음.....마치 골방창고에서 급섹스하는 느낌이들어서.....
후딱 해치우고 옴....ㅠㅠ
기억에 남는건 골방에 들어오자 마자...처자 검은색 블라우스를 벗는데
노팬티가 딱!!!!!~~~
등전체를 감싸는 문신이 딱!!!!~~~~
나름 열심히 분위기 맞추려고 노력하면서 입으로 펠라를 꽤나 열심히 해주었던 생각이 남다~~~
젠장.....
20분만에 후딱~~~퐁 13만원에 호갱당한거 같기도 하고....
20대 나름 귀엽고 싹싹한 처자랑 간만에 창고같은곳에서 후련하게 해치운걸 생각하면 아닌거 같기도 하고...
애매모호...아리송 하지만서도...
솔직히 ...별로 담에 가고싶지는 않네요....
......................................................................................................................................
혹시나 여기 유리방에 가시려거든...........
이성의 끈을 놓은채로....
오로지 동물적인 욕망으로 가셔야 한다는것을 다시한번 강조하면서 이글 마침미다용~~~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