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개인어장 (29살/162/48/B)
많은 댓글을 달아주셔서 굉장히 놀랐습니다.
사실 아무런 관심도 받지 못하고 묻히는 글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굉장히 고마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女TOP 에 있는 많은 분들은 아마 굉장히 다양한 경험을 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어쩌면 누군가에 비해서는 특별한 경험없는 그저 평범한 남성 중에 한명일 뿐입니다.
즉. 제가 적고 있는 이 글 또한 어떤 분에게는 일상일 수 있으며, 저는 제 기준에서 자극적이라 생각되는 것을
적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친구를 만나며 처음으로 그 친구가 매력적이라고 느꼈던 그 순간.
영화관을 올라가던 그 계단.
그 이후로 한층 더 올라간 계단에서 치마를 올리고 삽입을 하였고,
조용히 리듬에 맞추어 몸을 흔들던 순간.
생전 처음 야외에서 누군가 볼 수도 있다는 그러한 장소에서의 경험은 그 어떤 것보다 짜릿했습니다.
벽을 잡고 한손으론 입을 막고 움직이는 그 친구의 모습에서도 매력을 느꼈고, 사정할 것 같아 급하게 뺀 순간
뒤돌아 입으로 내 것을 받아주는 그 모습에는 정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뭐라고 해야 할까요.
그동안 잊혀졌던 방탕했던 예전 생각들이 떠오른다고 할까요.
그때부터 하고 싶은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 친구라면 내가 원하는 것들을 잘 받아줄거다. 만만한 친구다. 라는 생각은 아니었습니다.
그저 무언가 그동안 막혀있던게 잠시나마 해방된 것 같은 기분이랄까요.
그 날 봤던 영화의 내용은 거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영화관에서 그녀의 치마 위에 제 자켓을 덮어놓고 한참
그 흐르는 물이 가득한 그 곳을 만지고, 또 만지고 그랬거든요.
신음소리를 참으려고 입을 가리고 몸을 들썩거리는 그 모습이 즐거웠습니다.
어느정도 눈치를 챈 듯 계속해서 쳐다보며 옆자리 친구에게 귓속말을 주고받는 그 여자의 눈빛도.
그리고 결국 참지못해 어느정도 소변을 분출한 그 친구의 반응도.
모든 것이 즐거웠던 심야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날 그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을 입고 있는지, 평소 무엇을 입고 자는지, 브레지어는 하고 자는지 등등
갑자기 질문이 많아진 것에 좋아하던 그 친구가 현재 본인이 입은 옷을 사진으로 전송해주더군요.
그래서 단순하게 물었습니다.
"너의 벗은 몸을 보여줄 수 있겠니"
그 사진을 맛보기로 첨부하며 오늘은 물러가겠습니다.
그리고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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