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컨드는 초행길이지만,,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아가기는 용이한 위치였다,,
워낙 한때 뻔질나게 드나들었던 강남오피가 몰려있는 곳이라 눈에 익었던것도 한몫했지만 말이다,,
약간 이른 시간에 도착했지만,,딜레이 없이 바로 샤워를 하고 안내된 티에서 나나를 기다려본다,,
똑똑 노크소리가 들리고 이내 들어온 나나,,
나나는 긴 생머리카락에 허리까지 내려오는 청순한 느낌의 아이,,
약간은 어색한 영어와 기본적인 한국말로 인사를 하고,,내 옆에 앉는다,,,
사실 국산녀였다면 대화를 통해 교감을 올리는게 보통이겠지만,,사실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이상,,
그 이상은 사실상 무의미한 일,,난 가운을 벗어버리고,,서비스를 받은 준비를 바로 시작한다,,
나나는 조광기의 다이얼을 돌려 불을 좀더 어둡게 바꾼다,,
스물한살의 어린나이라 그런걸까? 약간은 부끄러워하는 듯한 모습을 보았던건 단순한 내 착각이었을지,,
옷을 전부 벗고서 내 위에 올라와 그녀만의 매뉴얼로 나를 흥분시키는 나나,,
내 목덜미를 타고 내려와 내 가슴을 자극하고,,그다음 내 단단함을 입술과 혀로 자극해 더 굳건하게 만든다,,
부드러움은 다소 그녀의 스타일에는 맞지 않는지,,강렬한 파워로 승부하는 나나,,
요즘들어 나이가 들은건지 아니면 게으름병이 생긴건지,,바로 나나를 눕히고 삽입으로 들어간다,,
역시 어린나이라 콘돔위로도 느껴지는 연애감,,옆방에서 들리는 신음소리와 앙상블로 퍼저나가는 나나의 신음,,
슬림해서 잘록한 허리를 붙잡고서 한동안 파워풀하게 밀어넣는 내 행위는 세찬 흔적들을 남기는것으로 끝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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